이광수, 구내식당 직원에 분노 멱살 "내 말 안 들려?" (콩콩밥밥)

쓰니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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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콩콩밥밥'에서 이광수가 구내식당을 운영하며 직원 도경수에게 분노한다.


23일 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측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찐친 이광수와 도경수의 구내식당 운영기를 담는다"고 소개했다.

사장 이광수는 대민 업무와 요리 서포트를, 도경수는 메인 요리사 겸 영양사를 맡는다. 조리병 출신 도경수는 대용량 요리 전문가의 면모를 드러낸다.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구내식당을 책임질 이광수와 도경수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사장 이광수와 영양사 도경수의 티격태격 케미도 확인된다.

이광수, 구내식당 직원에 분노 멱살 "내 말 안 들려?" (콩콩밥밥)

요리하다가 어질러진 개수대를 발견한 도경수는 "정리 좀 해라! 정리 좀"이라며 분노하고, 이광수에게는 "형이 해요! 그런 건 형이"라고 버럭하기도 한다.

이광수가 답답한 듯 직접 도경수의 귀에 대고 "너 내 말 안 들려?"라고 말하고, 장난스럽게 도경수의 멱살을 잡기도 한다.

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오는 2025년 1월 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후 1월 10일 오후 6시 채널십오야 채널에서는 풀버전이 공개된다.

이광수, 구내식당 직원에 분노 멱살 "내 말 안 들려?" (콩콩밥밥)

(사진=tvN '콩콩밥밥')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