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꼭 가까운데라도 여행가서 케익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남편 딸래미랑도 죽이 잘 맞아서 여행가서 무슨카페 갈지 어제도 둘이 얘기하고자느라 둘다 한시에 자서 딸은 학교 지각할뻔했네요 할아버지가 취미로 사주 봐주시는 일을 하셨는데 너는 남편복은 있다고 팔자가 좋다고 어릴때부터 인이 박히도록 들었는데 어릴땐 그 소리가 지겨웠었는데.. 진짜 할아버지 말이 맞았던거같기도해요 시니컬한 제 성격에 좋은 남편 딸이 찾아와줘서 늘 감사합니다383
결혼 11년차인데도 크리스마스 챙기는 남편
크리스마스는 꼭 가까운데라도 여행가서 케익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남편
딸래미랑도 죽이 잘 맞아서 여행가서 무슨카페 갈지
어제도 둘이 얘기하고자느라 둘다 한시에 자서
딸은 학교 지각할뻔했네요
할아버지가 취미로 사주 봐주시는 일을 하셨는데
너는 남편복은 있다고 팔자가 좋다고 어릴때부터 인이 박히도록 들었는데
어릴땐 그 소리가 지겨웠었는데..
진짜 할아버지 말이 맞았던거같기도해요
시니컬한 제 성격에 좋은 남편 딸이 찾아와줘서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