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딸, 美 1위 대학 프린스턴 가나 “하버드에서 꿈 바뀌어”

쓰니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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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딸 리호 양과 미국 최고 명문 프린스턴 대학교를 찾았다.

12월 21일 '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미국 1위 명문대에 갔더니 손태영 딸에게 생긴 놀라운 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권상우손태영 딸, 美 1위 대학 프린스턴 가나 “하버드에서 꿈 바뀌어”‘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

영상에서 권상우, 손태영은 딸 리호 양과 프린스턴 대학교를 방문하러 출발했다. 부부는 "난 내가 와보고 싶었어 우리 만족인 거지. 애들이 아니라"라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손태영은 엄청난 학교 규모에 깜짝 놀라면서 "우리나라처럼 펜스로 되어있지 않고 하버드처럼 건물 안쪽이 다 학교"라고 혀를 내둘렀다. 리호 양은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더니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권상우는 "리호가 벌써 프린스턴에 왔다. '나 자전거 못 타는데 어떻게 오지' 이런다"고 말하며 웃었다.

며칠 후 권상우는 리호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면서 "우리 딸이 꿈이 바뀌었다. 하버드에서 프린스턴으로. 프린스턴에서 언니 오빠들이 자전거 타는 걸 보더니"라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