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범주로 보자면 성격차이인데 깊게 들여다보면, 결혼전 시어미가 얄미운것을 성토하고 카톡 차단을 한 뒤부터 신랑이 시어미 얘기는 일절 안꺼냄 그런데 시어미의 개같은 성격 ( 사람 약올리듯이 말하고, 말하고 그런적 없다 발뺌하는 등등)이 남편한테 유전이 되었는지 연애중일땐 안그러드니 결혼하고 부터 슬슬 발동됨 이거로 어제 대판 싸우고 눈물이 나더라니,, 밥차리라고 밥먹는다고 해서 저녘안먹는 인간이 못미더워 진짜 먹냐고, 차리면 먹냐고 5번은 묻고 밥 차렸드니 안먹는다고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길길이 뛰길래 진짜 이혼하자고 말 처음 꺼냄 지금도 애없을때 인생경험 했다 생각하고 이혼하는게 맞다 생각이 드는게 결혼하면서 가난한 시댁에서 한푼도 지원안해주시면서 이번에 집인테리어 한다고 가전가구 싹 바꾼다고 (갑자기,, 이유도 없이,,) 이런 시댁이랑 계속 엮였다간 친정 돈만 줄줄 샐거 같음,,, 신랑이 이혼안해준다는데 이혼소송 없이 협의이혼으로 잘 마무리하고 싶은데 방법을 여쭈어봅니다...
신혼 5개월차 성격차이로 이혼생각
깊게 들여다보면, 결혼전 시어미가 얄미운것을 성토하고 카톡 차단을 한 뒤부터
신랑이 시어미 얘기는 일절 안꺼냄
그런데 시어미의 개같은 성격 ( 사람 약올리듯이 말하고, 말하고 그런적 없다 발뺌하는 등등)이
남편한테 유전이 되었는지 연애중일땐 안그러드니
결혼하고 부터 슬슬 발동됨
이거로 어제 대판 싸우고 눈물이 나더라니,,
밥차리라고 밥먹는다고 해서 저녘안먹는 인간이 못미더워
진짜 먹냐고, 차리면 먹냐고 5번은 묻고 밥 차렸드니
안먹는다고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길길이 뛰길래
진짜 이혼하자고 말 처음 꺼냄
지금도 애없을때 인생경험 했다 생각하고 이혼하는게
맞다 생각이 드는게
결혼하면서 가난한 시댁에서 한푼도 지원안해주시면서 이번에 집인테리어 한다고
가전가구 싹 바꾼다고 (갑자기,, 이유도 없이,,)
이런 시댁이랑 계속 엮였다간 친정 돈만 줄줄 샐거 같음,,,
신랑이 이혼안해준다는데 이혼소송 없이 협의이혼으로 잘 마무리하고 싶은데
방법을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