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 걸그룹 몸매 관리 현실…음식 집착 있는데 ‘이것’ 빼달라고 해야(스튜디오특)

쓰니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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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Studio 특’



[뉴스엔 이슬기 기자] 쯔위가 몸매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Studio 특'에는 '선미 럽스타그램 사건의 시작, 그리고 쯔위가 심장에 해로운 이유 | 최애캠핑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미는 과거 쯔위와 밥을 먹었던 걸 회상하면서 "진짜 잘 먹었다"고 했다.

그러자 쯔위는 "그날 덜 먹은 거다. 사실 원해 더 잘 먹는다"고 해 선미를 놀라게 했다.

쯔위는 "활동이 막 끝난 시기였는데, 그게 덜 먹은 거다. 그날 초밥에 밥을 빼달라고 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소에는 안 빼고 그냥 먹는다"며 "원래 먹는 것에 집착이 있다. 안 먹으면 안 된다. 먹는 걸로 힐링한다"고 털어놨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