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이 누르는 형태를 취하고 있었습니다...ㅋㅋ

ㅇㅇ2024.12.23
조회134
알통 무종아리 두겸아 니가 보고 느끼기에는 그렇게 느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지긋이 누르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그냥 니 혼자 눌리는거 아니고?? 불쌍 ㅠㅠ


말투 진짜 개역겹스럽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지하 교회에서 혼자 살다보니까 그냥 니 혼자 눌리고 있는거 같은데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