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정도 지났어요 잊혀지진 않아도 무덤덤해질줄 알았는데 그사람 소식이 들려올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무의식적으로 기다리고 있는거같은데 이건 언제쯤 정리가 될까요 정말 시간밖에 답이 없는걸까요 사진 보면 울게되고 하루하루 답답하니 힘이 없네요12
정리가 언제 될까요
잊혀지진 않아도 무덤덤해질줄 알았는데
그사람 소식이 들려올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무의식적으로 기다리고 있는거같은데
이건 언제쯤 정리가 될까요
정말 시간밖에 답이 없는걸까요
사진 보면 울게되고
하루하루 답답하니 힘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