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가지고, 천주교를 폄하하기에만 바쁜 개신교인들이여. 그런다고 대죄가 사해지지는 않으며, 천주교에서만 이겼다는 사실이 거짓이 될 수는 없다. 정작 중요한 본질은 안보겠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러면, 개신교에서 이겼어야 이해가 가는 상황이 아닌가. 사실은 어떤가. 개신교에서 이겼단 말인가. 생각해보라. 수많은 개신교인들의 지옥이 달려있다. 정작 본질은 들여다보기를 거부하고 “수박 겉 햝기”만을 수없이 되풀이 하는 개신교를 보면서, 하고싶은 말은, “인간의 역사는 본질이 아니다. 인간은 신이 아니다.” 란 말을 해주고 싶을 뿐이다. 인간의 역사만 대놓고 추궁하다가 정작 중요한 지옥은 말싸움에 필요없으니까 무시한다? 이것이 소문으로만 듣던 개신교인가. 말싸움에 열 올리다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격이 아닌가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말싸움에 능한 것이 능사가 아니다. 말잘한다고 지옥에 안가는 것도 아니다. 인간의 역사는 본질이 아니고, 더욱이 중요하지도 않다. 본질은 신의 역사(책)이다. 성경이다. 인간을 신으로 본다면 이야기가 달라져도, 잘모르나본데 본질을 자세히 알려주겠다. 인간은 동물이다. 인간은 인간이다. 인간은 신이 아니다. 천주교의 수많은 잘못된 역사속에서 수많은 잘못과 오류를 발견하고 오직 그것만으로, “천주교인간이 잘못을 저질렀어. 하하. 거봐 천주교는 아니잖아.” 하며, 안심하고 싶을테지만,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다. 신을 이야기 해야 함에도, 인간의 잘못만 가지고 비웃고, 더 나아가서 안심까지하고 있는 상황이니, 신을 어떻게 알고 있는것인가. 인간의 잘못으로만 신을 판단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인간의 잘못으로만 종교를 판단하고 있으니까. 인간의 잘못으로만 천주교를 판단하고 있으니까. 하느님을 판단하고 있으니까. 이는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린 것이 아닌가. 신을 논하고 신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야 하는데도, 한국에서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신을 논하여야 하는데도, 한국에서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하느님을 이야기해야 함에도, 개신교인 당신들은 천주교의 잘못된 역사, 그것도 인간이 저지른 잘못된 역사만을 가지고 행복해하고 있으니, “사람의 오류”를 가지고 즐거워하기에 개신교인들은 번지수가 틀렸다. 게다가, 개신교는 대죄를 사할 수 없다. 심각해졌다면, “신품성사”가 무엇인지, “만인제사장설”이 무엇인지를 다시 공부하라. 지옥이 달려 있기에, 이 두가지의 공부는 헛된 발걸음이 되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지옥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공부가 될 것이다. “개신교는 대죄, 즉 지옥에는 자유롭지 못하다.” 이는 오로지 한가지 사실. 개신교가 아닌, 천주교에서"만" 오로지 이겼기 때문이다. 한국의 모든 종교중에서.... 1
(상)역사를 가지고, 천주교를 폄하하기에만 바쁜 개신교인들이여.
역사를 가지고, 천주교를 폄하하기에만 바쁜 개신교인들이여.
그런다고 대죄가 사해지지는 않으며,
천주교에서만 이겼다는 사실이 거짓이 될 수는 없다.
정작 중요한 본질은 안보겠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러면, 개신교에서 이겼어야 이해가 가는 상황이 아닌가.
사실은 어떤가. 개신교에서 이겼단 말인가.
생각해보라. 수많은 개신교인들의 지옥이 달려있다.
정작 본질은 들여다보기를 거부하고
“수박 겉 햝기”만을 수없이 되풀이 하는 개신교를 보면서,
하고싶은 말은, “인간의 역사는 본질이 아니다. 인간은 신이 아니다.” 란 말을
해주고 싶을 뿐이다.
인간의 역사만 대놓고 추궁하다가
정작 중요한 지옥은 말싸움에 필요없으니까 무시한다?
이것이 소문으로만 듣던 개신교인가.
말싸움에 열 올리다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격이 아닌가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말싸움에 능한 것이 능사가 아니다.
말잘한다고 지옥에 안가는 것도 아니다.
인간의 역사는 본질이 아니고,
더욱이 중요하지도 않다.
본질은 신의 역사(책)이다.
성경이다.
인간을 신으로 본다면 이야기가 달라져도,
잘모르나본데 본질을 자세히 알려주겠다.
인간은 동물이다. 인간은 인간이다. 인간은 신이 아니다.
천주교의 수많은 잘못된 역사속에서
수많은 잘못과 오류를 발견하고
오직 그것만으로, “천주교인간이 잘못을 저질렀어. 하하. 거봐 천주교는 아니잖아.” 하며,
안심하고 싶을테지만,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다.
신을 이야기 해야 함에도,
인간의 잘못만 가지고 비웃고, 더 나아가서
안심까지하고 있는 상황이니, 신을 어떻게 알고 있는것인가.
인간의 잘못으로만
신을 판단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인간의 잘못으로만
종교를 판단하고 있으니까.
인간의 잘못으로만
천주교를 판단하고 있으니까.
하느님을 판단하고 있으니까.
이는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린 것이 아닌가.
신을 논하고 신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야 하는데도,
한국에서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신을 논하여야 하는데도,
한국에서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하느님을 이야기해야 함에도,
개신교인 당신들은 천주교의 잘못된 역사,
그것도 인간이 저지른 잘못된 역사만을 가지고 행복해하고 있으니,
“사람의 오류”를 가지고 즐거워하기에
개신교인들은 번지수가 틀렸다.
게다가, 개신교는 대죄를 사할 수 없다. 심각해졌다면,
“신품성사”가 무엇인지, “만인제사장설”이 무엇인지를 다시 공부하라.
지옥이 달려 있기에,
이 두가지의 공부는 헛된 발걸음이 되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지옥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공부가 될 것이다.
“개신교는 대죄, 즉 지옥에는 자유롭지 못하다.”
이는 오로지 한가지 사실.
개신교가 아닌, 천주교에서"만"
오로지 이겼기 때문이다.
한국의 모든 종교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