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배제된 이유는 무엇인가. 성모님을 믿는 천주교가 악신을 이긴 유일한 종교인 이유도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일단 한국의 개신교는 이단이 수없이 많고, 종파도 매우 많이 갈라져 있으며, 한국사람들이 개신교라 하면 일단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바라보는등, 개신교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부정부패”“부자세습”일 정도로 그 평판과 이미지가 사람들로부터 상당히 멀리 있다는 것은 내 의견이 아닌, 객관적인 모든 사람들의 개신교에 대한 평가이다. 그만큼 개신교는 안좋은 이미지들로 가득하며, 개신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하느님을 좋아해서 인지는 몰라도, 그런 일반 사람들에게는 몰매로 두들겨 맞은 듯한, 평판을 가진 개신교는 성모님의 발언에서도 이미 멀리 밀려나 있다. 사람들의 눈이 의외로 이토록 객관적인것인가. 개신교는 단지, 하느님을 진심으로 믿거나 사람들을 사귀기 위한 사교모임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개인적으로 단순히 생각했을 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굳이 자세히 따지자면, 1, 성체를 모시지 않는다. 일년에 가끔씩 먹는 보이기용 전시용으로 모신 성체가 진짜인지도, 가짜라서 진짜 빵일지도 모를정도로 과학적 검증이 하나도 없다. 성경이나 여러상황들에 의하면 "개신교 표 진짜 빵" 단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다"라고 강하게 외쳐도 꿈쩍도 없는 개신교. 과학적 검증도 없는 "진짜 성체가 아닌 진짜 빵" 개신교. 진짜 빵을 먹고도 믿음 때문에 행복하다. 2, 고해성사가 없다. 대죄를 지으면 바로 지옥이란 말이다. ㅁㅅ라는 같은 신자를 믿는 개신교다. 이는 성경에도 맞지 않다.(탈렌트 이야기) 3,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단지 어떠한 종교적인 특성을 지닌 일반인들의 모임일 뿐인 증거들이 “성경에서도 수없이 존재한다. 내가 지적한것만 따져도 한두개는 그냥 넘는다.” 예를 들면,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이라든지, "개신교의 성체가 과학적인 증거가 단 하나라도 존재하지않는다"라든지 등등 말이다. 무엇보다도, 두가지 문제가 크다. 바로 성체를 모시지 않고, 고해성사가 없다는 점을 나는 크게 문제로 삼아 말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두가지가 없으니, 종교가 아니며, 악신에게도 맞서지 못한 종교인척하는 일반인들의 모임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종교가 아니라, 단지 사람들이 모이기 위한 친목단체의 성격이 강한게 아닐까. 성체가 지니는 의미는 생각외로 엄청나다. 성체 훼손 사건만 보더라도, 교황님의 사죄 없이는 용서받을 수 없을 정도로, 크나큰 죄인데도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생각한다. 단지 한조각의 빵일 뿐이라고.... 그러나, 지옥을 검색해 본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을 가질까. 사람들은 너무 단지 한 조각의 빵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 그런데,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신다는 이야기를 안다면, 그 잘못된 생각의 댓가는 너무나 엄청나니 이는 실로 너무나 그 성체훼손 행위를 저지른자는 매우 위험하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교황님 혼자서만이, 즉 한분만이 용서하실수 있고, 어느 사제도 주교도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이 없고, 교황님 다음의 권력자 추기경님에게조차도 없는 만큼, 엄청난 대죄다. 안믿는다고 해도 말이다. 웃어넘길일이 절대 아닌것이다. 하느님께서 절대자시라면....그 사람은....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세계이니,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시라면 매우 큰 문제가 된다. 동영상의 지옥이... 실제 상황의 지옥이 된단 말이다. 게다가 그 확률도 90프로이상으로 높고 객관적으로 따져야해서 “확정을 안지을 뿐이지....” 거의 확실하다. 이렇게 하느님의 종교가 세다고, 한국의 모든 종교를 제압했던 악신조차도 한낱 모래성처럼 무너뜨린 신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이 밝혀진 시점에도, 안일한 생각을 가진다면 지옥동영상을 보라. 실제로 아파하는 하느님과 맞선 악인들의 고통스런 표정과 함께 말이다. 그들은 실제로 아파하고 있다.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성체를 가지고 빵조각으로 치부한다면, 또는 지구의 하나뿐이신 가장 높으신 교황님 오직 한분만이 사죄할 수 있다고 아는데도, 그냥 지내고 있다면,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세계라서, 그사람은 지옥일 것이다. 그 사람을 구원하고 싶다. 지구안에서 오직 단 한사람 만이 사죄할수 있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성체는 절대로 우습지않다. 이 하느님의 종교가 여러 기적들을 가지고 “실제라는 실제 일어난 일들을 ” 수없이 방대하게 가지고 있는데도, 그냥 교황님을 어떤 종교의 하수인 쯤으로 하찮게 여긴다면, 전세계의 1/2이 믿는 사후세계의 “지옥”도 그 해당사람은 어떻게 감내 할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나라면 전세계 1/2이라는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고, 나라면 어떻게든 지옥을 안갈려고 할 것이다. 주관적인것은 너무나 멍청하다. 꼴찌가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사실은 아는가. 묻고 싶다. 덧붙이면 의사가 그리고 시험지의 답이 지극히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사실과도 함께 말이다. 11
개신교가 배제된 이유는 무엇인가.
개신교가 배제된 이유는 무엇인가.
성모님을 믿는 천주교가 악신을 이긴 유일한 종교인 이유도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일단 한국의 개신교는 이단이 수없이 많고,
종파도 매우 많이 갈라져 있으며,
한국사람들이 개신교라 하면 일단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바라보는등,
개신교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부정부패”“부자세습”일 정도로 그 평판과 이미지가 사람들로부터
상당히 멀리 있다는 것은
내 의견이 아닌, 객관적인 모든 사람들의 개신교에 대한 평가이다.
그만큼 개신교는 안좋은 이미지들로 가득하며,
개신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하느님을 좋아해서 인지는 몰라도,
그런 일반 사람들에게는 몰매로 두들겨 맞은 듯한, 평판을 가진 개신교는
성모님의 발언에서도 이미 멀리 밀려나 있다.
사람들의 눈이 의외로 이토록 객관적인것인가.
개신교는 단지, 하느님을 진심으로 믿거나 사람들을 사귀기 위한
사교모임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개인적으로 단순히 생각했을 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굳이 자세히 따지자면,
1, 성체를 모시지 않는다.
일년에 가끔씩 먹는
보이기용 전시용으로 모신 성체가
진짜인지도, 가짜라서 진짜 빵일지도 모를정도로
과학적 검증이 하나도 없다.
성경이나 여러상황들에 의하면 "개신교 표 진짜 빵"
단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다"라고 강하게 외쳐도
꿈쩍도 없는 개신교.
과학적 검증도 없는
"진짜 성체가 아닌 진짜 빵" 개신교.
진짜 빵을 먹고도 믿음 때문에 행복하다.
2, 고해성사가 없다. 대죄를 지으면 바로 지옥이란 말이다.
ㅁㅅ라는 같은 신자를 믿는 개신교다. 이는 성경에도 맞지 않다.(탈렌트 이야기)
3,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단지 어떠한 종교적인 특성을 지닌
일반인들의 모임일 뿐인 증거들이 “성경에서도 수없이 존재한다.
내가 지적한것만 따져도 한두개는 그냥 넘는다.”
예를 들면,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이라든지,
"개신교의 성체가 과학적인 증거가
단 하나라도 존재하지않는다"라든지 등등 말이다.
무엇보다도, 두가지 문제가 크다.
바로 성체를 모시지 않고,
고해성사가 없다는 점을 나는 크게 문제로 삼아 말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두가지가 없으니, 종교가 아니며,
악신에게도 맞서지 못한 종교인척하는 일반인들의 모임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종교가 아니라, 단지 사람들이 모이기 위한
친목단체의 성격이 강한게 아닐까.
성체가 지니는 의미는 생각외로 엄청나다.
성체 훼손 사건만 보더라도, 교황님의 사죄 없이는 용서받을 수 없을 정도로,
크나큰 죄인데도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생각한다.
단지 한조각의 빵일 뿐이라고....
그러나, 지옥을 검색해 본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을 가질까.
사람들은 너무 단지 한 조각의 빵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
그런데,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신다는 이야기를 안다면,
그 잘못된 생각의 댓가는 너무나 엄청나니
이는 실로 너무나 그 성체훼손 행위를 저지른자는
매우 위험하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교황님 혼자서만이,
즉 한분만이 용서하실수 있고, 어느 사제도 주교도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이 없고,
교황님 다음의 권력자 추기경님에게조차도 없는 만큼, 엄청난 대죄다.
안믿는다고 해도 말이다.
웃어넘길일이 절대 아닌것이다.
하느님께서 절대자시라면....그 사람은....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세계이니,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시라면 매우 큰 문제가 된다.
동영상의 지옥이...
실제 상황의 지옥이 된단 말이다.
게다가 그 확률도 90프로이상으로 높고
객관적으로 따져야해서
“확정을 안지을 뿐이지....” 거의 확실하다.
이렇게 하느님의 종교가 세다고,
한국의 모든 종교를 제압했던 악신조차도
한낱 모래성처럼 무너뜨린 신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이 밝혀진 시점에도,
안일한 생각을 가진다면
지옥동영상을 보라.
실제로 아파하는 하느님과 맞선
악인들의 고통스런 표정과 함께 말이다.
그들은 실제로 아파하고 있다.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성체를 가지고 빵조각으로 치부한다면,
또는 지구의 하나뿐이신 가장 높으신 교황님
오직 한분만이
사죄할 수 있다고 아는데도, 그냥 지내고 있다면,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세계라서,
그사람은 지옥일 것이다.
그 사람을 구원하고 싶다.
지구안에서 오직 단 한사람 만이
사죄할수 있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성체는 절대로 우습지않다.
이 하느님의 종교가
여러 기적들을 가지고
“실제라는 실제 일어난 일들을 ”
수없이 방대하게 가지고 있는데도,
그냥 교황님을
어떤 종교의 하수인 쯤으로 하찮게 여긴다면,
전세계의 1/2이 믿는 사후세계의 “지옥”도
그 해당사람은 어떻게 감내 할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나라면 전세계 1/2이라는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고,
나라면 어떻게든
지옥을 안갈려고 할 것이다.
주관적인것은 너무나 멍청하다.
꼴찌가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사실은 아는가. 묻고 싶다.
덧붙이면 의사가 그리고 시험지의 답이
지극히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사실과도 함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