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딸 때문에 이사를 30번을 갔어."의 역설

핵사이다발언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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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딴 경찰출신 교수가 "내가 내 딸 때문에 이사를 30번이나 갔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교수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생각 했습니다. 아마 그 딸이 뭘 원하는지 모르면 그 이사 간 곳에서도 사고 친다고 어느 정도 확신 합니다.

저는 이 말을 분명히 부산지하철에서 했거든요.

"딸이랑 진중한 대화를 해봐라. 딸이랑 대화를 하라니까 딸을 감시하고 있나? 니 딸이 범죄자가?"

그런데 지금 일부가 부산에서 사고쳐서 그냥 서울로 보내서 마음대로 하게 살게 해주다가 대형사고내서 언론에 나왔고 징역살이를 히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 딸을 위해서 이사를 30번이나 갔어."에 오류가 있는 겁니다. 물론 그것도 그 경찰 아빠의 사랑 방식이었겠죠.

그래서 그 부모들께 일단 반성하시고 주장하라고 말을 했는데 반성을 안하시데요.

경찰관등 사고방식 바꾸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