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망언이 드러내는 그 부류

천주교의민단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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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박사는
미국의 민주주의가 건강하다고
진단하나



논문 한 번 다시 쓰기 요구하면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이래서 안돼
그러면서
깊은 나라 사랑으로
유학 시절을 거쳤나 보다








쌓아 올린 자신의 나라 사랑이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쌓아 올린 것이라는 것을
통찰하지 못하는 윤상현 박사는


한 60 평생 넘게 쌓아 올린 그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 가야 한다
그래야만 나라 사랑의 큰 뜻과 그 뜻이 모여
쌓아 올릴 그 결실들과
한미 양국의 진실한 발전에도
기여할 건강한 준비가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