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은 이렇게 하는거다.
이런건 좋은거고 이런건 안좋은거다.
하나하나 살림까지 다 가르켜 줄려고 하네요.
자기 딸이 아프다하면 그려러니하고..
제가 아프다하면 무슨 젊은이가 아프냐고..
스트레스까지 주고..
저희 친정식구를 무시하고...
Best우리 엄마는 결혼하면 죽을때까지 해야하는게 집안일이라고 공부는 때가 있다고 아무것도 못 하게했고 공부만 하라했음 아들도 안시키는 집안 일을 딸을 왜 시키냐고 할머님이랑 자주 싸우셨음 결혼하고 신혼때 시어머님이 집에 오실때마다 지적에 혼을 내시고 이런것도 안가르키고 시집보냈냐고 하심 참다가 친정엄마한테 하소연하니 엄마가 시어머님께 전화하셔서 좋은 직장에 아무나 들어가냐고 집안일 가르킬 시간에 공부시켰다고 그래서 지금 사위랑 비슷한 연봉받지 않냐고 사위는 왜 살림 안가르키셨냐고 애들 살림에 간섭하지 말라고 죽이되던 밥이되던 냅두시라고 조근조근 따지시면서 전화하셨음 그 뒤로는 입 안대시고 서먹한? 불편한 고부사이로 지내고 있음
Best우리시어머님은 일절 터치 안하시고 당신살림도 터치못하게 하십니다(설거지 한번 못하게 하심) 저희집에서 도련님이 사오신 음료 넣으려고 냉장고 열었다가 시어머님께 혼났어요. 남의집 냉장고는 여는거 아니라고. 좋은 시어머님들 많은데 굳이 글쓸일이 없어 안보이는 것 뿐이에요.
Best저희 시어머니는 설거지도 못하게 막으시고 오느라 피곤한데 들어가서 자라고 하셔서 시댁가면 맛있는 밥 먹고 푹 쉬다와요 제 주위보면 며느리 종살이 시키는집 하나도 없는데 판글만 보면 아직도 이런대접 받고 사는 며느리가 이렇게 많은지 놀랍네요 돈에 팔려 간 것 아니라면 며느리들도 할말은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말이 안되는 요구같은건 하지 마시고요
Best다 그렇지는 않지. 우리 시엄마는 음식도 잘 못 하시고 살림도 잘 못하셔서 전혀 터치한 적 없음. 연락도 잘 안 하심. 근데 생일이면 용돈 보내주심. 필요한 거 사라고ㅋㅋ
Best참.. ㅋㅋㅋㅋ하면 안되는 "당연한것"들인데 그걸 안하면 "좋은 시부모"가 되다니 참 우습다 ㅋㅋㅋㅋㅋㅋㅋ
추·반니가 그런집에 간거야.
댁은 남동생 또는 오빠 없어요?
가르켜x 가르쳐o
그냥 혼자살지..며느리들 이런커뭐와서 시엄마 뒷담하는거보면 난 시엄마한테 살갗지게해야지싶다..이런 며늘만날바엔 아들 혼자사는게 날듯싶기도 하고 .이기적인애가 남편쳉길리만무하니.. 갈수록 가관이다
왜 듣고만 있지? 받아쳐야지
친정부모 욕 먹고 있는데도 꾸역꾸역 시가에 가는 이유는 무엇이고 남편은 왜 중간역할도 못 하고 있나요?
우와.. 친정부모님 있으셔도 그러세요? 저희 시모도 시금치 다듬는거 알려주길래 그건 고맙게 생각하고 배웠는데 평소에도 가르치려는 말투에 남편대할때랑 말투부터 다름. 저는 친정 부모님안계셔서 그런줄 알았는데 있어도 그런거보면 시짜 특징인가봐요.
울 시모는 가사쌤이였는데 다른 점은 반찬을 며느리한테 해서 가져 오라고 하더라.. 본인은 반찬1도 못만듬.. 남 시키는 것엔 아주 탁월함..
아들맘이 문제야
‘가르쳐’ 입니다. 가르켜라는 말은 없습니다. 무언가를 가리킬때는 ‘가리키다’ 라고 씁니다.
난 결혼 후 첫명절에 출가외인 소리 들었음. 근데 지 두딸은 기다리더라 빨리오라고. 지금은 연끊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