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입주한지 6개월정도 됐어요.
처음 입주 했을때 부터 층간소음때문에 힘들었는데,
나아지는게 없고 요즘 더 심해져서 힘드네요.
윗집에 젊은 부부랑 6살? 정도 되어보이는
아들하나 있는거 같아요.
처음에 관리실 통해 몇번 이야기도 했고
너무 열받아서 천장도 쳐보고 혼자 집에서 소리도 질러봤어요.
윗집은 저희집이 예민해서 살기 힘들다는 입장이에요 ㅋㅋ
아파트 사는 입장에서 당연히 이해할 부분은 이해해야죠
근데 윗집은 그냥 애를 뛰게 방치하고
어른들도 발망치에 물건도 쿵쿵 쾅쾅
아주 밑에집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고
이 아파트에 자기들 혼자사는것처럼 행동하네요..
어젠 새벽 두시까지 시끄러워서 잠도 못자고
이어플러그 끼고 있었어요..
이런 이웃을 만난 제가 운이 지지리도 없는거 같아서
우울하고 힘들구요..
쪽지 한번 붙였었는데 보복소음 내고 바닥을 내리쳐서
너무 무서웠어요..
뭐가 무섭냐 할수있지만 진정한 또라이같고
내가 해결할수 있는 상대가 아닌거 같아서 무력해 지더라구요.
우퍼스피커도 샀는데 설치도 못했어요.
그거 설치하는 순간 전쟁이라고 하나 이사 나가야 끝나는
거라고 해서.. 사두기만 했네요.
담배 공격도 생각해봤는데 흡연자도 없고..
층간소음 해결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우퍼 사용해보신 분들 있으면 후기 궁금하네요..
층간소음으로 너무 괴로운데 어찌해야할까요..
처음 입주 했을때 부터 층간소음때문에 힘들었는데,
나아지는게 없고 요즘 더 심해져서 힘드네요.
윗집에 젊은 부부랑 6살? 정도 되어보이는
아들하나 있는거 같아요.
처음에 관리실 통해 몇번 이야기도 했고
너무 열받아서 천장도 쳐보고 혼자 집에서 소리도 질러봤어요.
윗집은 저희집이 예민해서 살기 힘들다는 입장이에요 ㅋㅋ
아파트 사는 입장에서 당연히 이해할 부분은 이해해야죠
근데 윗집은 그냥 애를 뛰게 방치하고
어른들도 발망치에 물건도 쿵쿵 쾅쾅
아주 밑에집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고
이 아파트에 자기들 혼자사는것처럼 행동하네요..
어젠 새벽 두시까지 시끄러워서 잠도 못자고
이어플러그 끼고 있었어요..
이런 이웃을 만난 제가 운이 지지리도 없는거 같아서
우울하고 힘들구요..
쪽지 한번 붙였었는데 보복소음 내고 바닥을 내리쳐서
너무 무서웠어요..
뭐가 무섭냐 할수있지만 진정한 또라이같고
내가 해결할수 있는 상대가 아닌거 같아서 무력해 지더라구요.
우퍼스피커도 샀는데 설치도 못했어요.
그거 설치하는 순간 전쟁이라고 하나 이사 나가야 끝나는
거라고 해서.. 사두기만 했네요.
담배 공격도 생각해봤는데 흡연자도 없고..
층간소음 해결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우퍼 사용해보신 분들 있으면 후기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