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 장재인, 파격 또 파격…하의실종+망사 스타킹으로 드러낸 ‘우월’ 몸매

쓰니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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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재인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재인은 12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All I want for Christmas is"라는 글을 남겼다.

장재인은 빨간 니트 상의에 블랙 마이크로 숏팬츠를 매치해 하의실종에 가까운 룩을 연출했다.

노브라 장재인, 파격 또 파격…하의실종+망사 스타킹으로 드러낸 ‘우월’ 몸매사진=장재인

늘씬한 각선미가 장재인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지난달에는 파격적인 노브라 콘셉트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장재인의 파격 행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한편 장재인은 1991년생 만 33세로 Mnet 예능 '슈퍼스타K 2'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Please'로 데뷔했다.

지난해 8월 싱글앨범 '파랑(Parang)'을 발매했으며, 지난달 신곡 '엽서'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