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송중기에 "더 예뻐져, 사랑합니다" 고백..이상순 질투('완벽한 하루')

쓰니2024.12.24
조회51

 송중기, 이효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상순이 이효리의 '우리 중기' 애정에 질투했다.

24일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영화 '보고타'의 송중기가 출연했다.

이날 DJ 이상순이 "(게스트가 송중기여서)제 아내도 굉장히 흥분하고 있다"고 웃자, 송중기는 "듣고 계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순은 "듣는 게 아니라 보고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곧이어 이상순은 "제 아내가 바로 문자를 보내줬다"며 '우리 중기 더 예뻐졌다. 사랑합니다'라고 읽었다. 그러면서 "제 아내는 항상 송중기나 중기가 아니라 '우리 중기'라고 하더라. 언제부터 '우리 중기'냐"라고 질투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