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사건에 변호를 안 맞는 이유와 부산사건의 당사자

핵사이다발언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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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내란죄라는 중범죄의 혐의자가 되시고 변호사를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죠? 이제 대통령께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마음을 1/3만 느끼는 겁니다.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했다고 하면 변호사 아무도 안 맞습니다. 그냥 국선변호사나 써야지요.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심지어 종교에 의지하지도 않았습니다. 경찰관들 이 사람 10년동안 봤는데 종교에 의지하는거 못 봤습니다.

그런데 얘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취직도 안되게 하고 정신병자까지 만들어 놓은거죠?

이러면 사람이 완전 고립되지 않겠나요?

그러면 이 사람은 거의 죽은 거나 다름 없어요. 그런데 살아 있죠? 그것도 10년이나 버티면서요.

그 당신들이 무시하는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처음부터 뭔가 설명이 안되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중심이 안 잡혀 있는게 아니라 아주 잘 잡혀 있고 아주 자아가 강한데 맞는 걸 아니라고 주 때려패면서 아니다 라고 경찰이 주장하는 겁니다.

맞는 걸 아니리고 하면 깡패새끼죠.

그러니까 이건 아니자나 하면서 경찰고위직 실명이 거론되기 까지 하는 겁니다. 제가 없는 사람 이름을 부르는가요? 네이버, 다음, 구글에 검색하시면 다 검색이 나옵니다.

저 대통령 지금 많이 외로울거거든요? 그 기분을 느껴보셔야 하는 겁니다. 그걸 아시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정신병자가아니라 확신에 차 있었던 겁니다. 아주 중심이 잘 잡혀 있던 사람이죠. 그걸 몰랐다? 그냥 자살하는거죠.

지금 수사경찰관들 교도소에 있습니다.

경찰고위직 실명이 거론 되니까 어째됩니까? 이제 조직내에서는 서로 개취급하고 내분사태 벌어지고 집안 박실니고 딸 또 죄짓고 그러죠.

그러면 이걸 누가 그랬을까요?!!! 제가요? 아니요? 누가 한명이 승부봤습니다.

그러니까 짤린 경찰관이 그러죠. "니 그 성격으로 대한민국에서 못할거 아무 것도 없다. 뭘해도 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