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이런 상황이면 화장 한다 안한다

ㅇㅇ2024.12.24
조회456
다음주에 진짜 오랜만에 친척어른들 뵈러감
내가 공부하느라 안 뵌지 거의 1년 넘었는데
이 기간에 아빠가 어른들한테 나 예뻐졌단 말을 엄~~청 했대
막 안유진 닮았다 이런식으로......... (전혀안닮음)
살빠지고 화장 늘어서 객관적으로 예뻐진건 맞는데
쌩얼은 그정도는 진심 절!!!!대 아니란멀야
어른들 기대치가 ㅈㄴ높아져있을까봐 걱정됨...
근데 또 맨날 쌩얼로 갔는데 갑자기 화장하기도 쫌 민망;;
너네라면 이런상황에 화장 하고 갈거야 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