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숏컷+민낯에도 세젤예..대체불가 비주얼

쓰니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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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배우 김태리는 24일 크리스마스 트리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목도리를 무심하게 둘렀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리는 올해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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