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망언

천주교의민단2024.12.25
조회91
풀뿌리 민주주의
grass-root democracy
-민본주의는
단순히 민주보다
아예 민이 근본이다

민중의 지팡이와
로크의 사회 계약설에 기반한
경찰이 갖는 차이

인권 감수성은 우리가 더 높다

그런데 장애가 있다고 차별을 얼마나 해서
김예지 국회의원님의 표현에
그런 표현이 나오고
존중으로 대하신 한동훈 대표님은 전 대표님이
되셨습니까

장애인 차별
그것이 조선의 찬란한 문화
생명 존중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사는
생명 중심 문화
인간 생명 존중의
우리 조선의 문화

아닌

일제의 잔재였던 것입니다

유학생 출신
정치학 박사가
나라를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내놓는 이야기 없이
일치 단결 하자
일본 벚꽃 문화

수학이라면
영어로 된
대수학 책은 들고
대수학에서 박사가
아니어도
영어로 된 대수학 책은 들고
최석정 조선의 영의정 수학자가
현대 컴퓨터 과학에
오늘도 공헌하는
숙종 시대
수학 논문은 모르는 채
현대 컴퓨터를 설계한 폰 노이만
260여 년 뒤의 남의 나라 수학자만
안다
같은 아시아로 확대해도
Chinese remainder theorem도 모르는 채
열심히 수학 공부를 했다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오늘의 이 공부와 연구가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
아무런 고민도 없이

군사 정변으로 이미 정통성을 다 잃은 정권의
정치인으로
구태 망언을 하는
구태 정치인 윤상현
물러 가야 하겠습니다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이 없이
뭉치면 다인가
정치학 박사가
여태까지 뭐하고 사셨길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

그 당에는
초등학교 반장 부반장 선거 출마한 어린이 보다
못한 연설이 많다

우리 국회가
무슨
웅변
대회장
상 못탄 분들
한풀이 대회장
입니까

목소리만 크면
다냐
이것입니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김수횐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어록에 담길
교황청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하느님의 종으로 공식 선포하셨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 중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