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주님의 천사가 꿈에서 일러 주는 대로
성 요셉과 성모 마리아는
쫓기는 가운데
아기 예수님은
이름도 없는 고을
작은 고을
베들레햄 마굿간 구유에 탄생하십니다
이 소식을 가장 먼저 알게되는
목동
인류의 구원자로 오시는 분은
환영과 지지는
받지
받지 못하시고
오히려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것은
언제나 우리 정치에서 늘 발견하고 있는 일이며
김대중 대통령님의 삶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를
다시 그 동심원의 파동을 따라
확대하는 가운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 주변을 확대하는 가운데
여전히 또
발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이
노벨 문학상이 수여되기 까지의 수난의 고통의
여정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민 권익 위원회의 평가가
대조를 이루며
국민 일상으로 수난의 고통은
프렉탈의 구조를 반복하며
우리 사회가 다함께 고통에 신음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장 커다란 구조
비상 계엄령을 내리는 대통령
국방부장관
비상 계엄군에 맞서 설득하는 시민들
두려움이 얼굴의 표정
온몸의 몸짓에 드러나는 가운데
민주주의를 지키는 등대의 불빛은 밝아 오르고
있었습니다
헤로데의 신하들
탄핵을 반대한 여당 85석 국회의원들
윤상현 망언 앞
트랙터를 몰고 올라오신
농자천하지대본
우리 논밭의 성실하신 농민들
그 분들의 트랙터는
광주 시민군의 정의의 저항을
계승하며
그보다 멀리 간도로 떠나는 이 나라의 자주 독립의 진정한 태극기 부대 이회영 6형제는 그 날의 성가정처럼 길을 떠나셨을 것이며 우리 독립군을
계승하는 것이며
3.1 독립 만세 운동 진정한 태극기 집회의 환경은
헤로데의 폭정에 닮아 있고
잘못된 역사를 찬양 미화 하면서
왜곡되지 않은
본래의 우리의 태극기 집회와 태극기 부대
그것이 동학농민혁명의 저항에서 찾는
프랑스의 성녀 요안나
쟌 다르크 성녀의 활약에
녹두 장군 전봉준 장군님의 활약이 닮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 분들이 늘 어떤 가운데 사셨고
지난
민주화의 역사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늘 발견하고 배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 구세주 아기 예수 그리스도님을 맞이하는
우리는
첫번째
예수 성탄 대축일도
그러한 상황이었다라고 전하는
성경의 말씀을 들어 오는 대림 시기를 지나 오며
문재인 대통령님의 성탄 인사에는
그러한 우리 시대의 고통 속에서
예수 성탄 대축일을
우리도 맞이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성탄 인사를
듣고 있습니다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루카11,23)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하늘의 별을 보고
별을 따라
길을 떠난 동방 박사 세 사람
우리 사회가 다함께 찾아 나설 때
육사 38기에서
그 별을 찾기는 어렵다
우리가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고
경배하기 위해
우리는 밤하늘의 별에
동방 박사 세 사람이 따라기던 그 별이
동방 박사 세 사람의 눈에 담겨 멈추더니
목동의 눈에 담겨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부터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에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눈에 담겨 있다가
시인도 그러 하셨기 때문에
그 별은 어제 밤하늘에서
다시 우리
우리 모두의 눈에 담기고
우리는 별을 담고
별을 담은 눈을 감고
잠을 자고
눈을 떴다는 것을 영혼에 일러
문재인 대통령님의 사저
며칠 전 밤하늘의 그 별이
문재인 대통령님과
우리 모두의 눈에 담기고 있었음을
그 별이
우리 언론이 내쳐 나가는 이들
짓밟고 짓밟고 지나가는 이들인
밟히는 사회적 약자들 속에
우리는 결코 만나고 있는지를 모르는
어느 곳의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러 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지 않기를 바라고 있으며
자본주의자 시장 경제 주의자라며
부자들의 손발이 되어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내치고 하느님의 하나님의 은혜라며 부당하게
짓밟고 못살게 구는 불의에 찬 악의에 찬 악마들의
종들의 종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그 구조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데에도
어두운 침묵을 강요하는 이들
이교도들과 함께
우리 사회가 다함께 짓는 대죄
그 것 은 우 리 안에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거부하는 것이며 헤로데의 폭정에 가담하고 협조하고 침묵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오늘 부유한 대형 교회
그 어디에서도 탄생하지 않으셨음을
그들의 구원의 복음 선포는
모조리
뻥임을
ㅋㅋㅋㅋ
오늘도
믿음의
소망의
사랑의
온누리에
울려 퍼지는
순 엉터리
들볶음
ㅋㅋㅋㅋ ㅋㅋㅋㅋ
돈내고
사 들으시는
그 많은 부유한 대형 교회에
예수님께서는
계시지
않는다
는
우리의 믿음을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성탄 인사를 들으며
동심원의 파동을
따라
2살 이하의 모든 어린이를 다 죽이라는
헤로데의 폭정에
마을 곳곳에서
들려 오는
울음 소리
라마에서 들려오는 소리
애통해 하는 소리
자식 잃고 우는 라헬
위로 마저 마다는구나
그렇게 주님의 천사가 꿈에서 일러 주는 대로
성 요셉과 성모 마리아는
쫓기는 가운데
아기 예수님은
이름도 없는 고을
작은 고을
베들레햄 마굿간 구유에 탄생하십니다
이 소식을 가장 먼저 알게되는
목동
인류의 구원자로 오시는 분은
환영과 지지는
받지
받지 못하시고
오히려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것은
언제나 우리 정치에서 늘 발견하고 있는 일이며
김대중 대통령님의 삶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를
다시 그 동심원의 파동을 따라
확대하는 가운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 주변을 확대하는 가운데
여전히 또
발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이
노벨 문학상이 수여되기 까지의 수난의 고통의
여정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민 권익 위원회의 평가가
대조를 이루며
국민 일상으로 수난의 고통은
프렉탈의 구조를 반복하며
우리 사회가 다함께 고통에 신음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장 커다란 구조
비상 계엄령을 내리는 대통령
국방부장관
비상 계엄군에 맞서 설득하는 시민들
두려움이 얼굴의 표정
온몸의 몸짓에 드러나는 가운데
민주주의를 지키는 등대의 불빛은 밝아 오르고
있었습니다
헤로데의 신하들
탄핵을 반대한 여당 85석 국회의원들
윤상현 망언 앞
트랙터를 몰고 올라오신
농자천하지대본
우리 논밭의 성실하신 농민들
그 분들의 트랙터는
광주 시민군의 정의의 저항을
계승하며
그보다 멀리 간도로 떠나는 이 나라의 자주 독립의 진정한 태극기 부대 이회영 6형제는 그 날의 성가정처럼 길을 떠나셨을 것이며 우리 독립군을
계승하는 것이며
3.1 독립 만세 운동 진정한 태극기 집회의 환경은
헤로데의 폭정에 닮아 있고
잘못된 역사를 찬양 미화 하면서
왜곡되지 않은
본래의 우리의 태극기 집회와 태극기 부대
그것이 동학농민혁명의 저항에서 찾는
프랑스의 성녀 요안나
쟌 다르크 성녀의 활약에
녹두 장군 전봉준 장군님의 활약이 닮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 분들이 늘 어떤 가운데 사셨고
지난
민주화의 역사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늘 발견하고 배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 구세주 아기 예수 그리스도님을 맞이하는
우리는
첫번째
예수 성탄 대축일도
그러한 상황이었다라고 전하는
성경의 말씀을 들어 오는 대림 시기를 지나 오며
문재인 대통령님의 성탄 인사에는
그러한 우리 시대의 고통 속에서
예수 성탄 대축일을
우리도 맞이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성탄 인사를
듣고 있습니다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루카11,23)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하늘의 별을 보고
별을 따라
길을 떠난 동방 박사 세 사람
우리 사회가 다함께 찾아 나설 때
육사 38기에서
그 별을 찾기는 어렵다
우리가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고
경배하기 위해
우리는 밤하늘의 별에
동방 박사 세 사람이 따라기던 그 별이
동방 박사 세 사람의 눈에 담겨 멈추더니
목동의 눈에 담겨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부터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에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눈에 담겨 있다가
시인도 그러 하셨기 때문에
그 별은 어제 밤하늘에서
다시 우리
우리 모두의 눈에 담기고
우리는 별을 담고
별을 담은 눈을 감고
잠을 자고
눈을 떴다는 것을 영혼에 일러
문재인 대통령님의 사저
며칠 전 밤하늘의 그 별이
문재인 대통령님과
우리 모두의 눈에 담기고 있었음을
그 별이
우리 언론이 내쳐 나가는 이들
짓밟고 짓밟고 지나가는 이들인
밟히는 사회적 약자들 속에
우리는 결코 만나고 있는지를 모르는
어느 곳의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러 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지 않기를 바라고 있으며
자본주의자 시장 경제 주의자라며
부자들의 손발이 되어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내치고 하느님의 하나님의 은혜라며 부당하게
짓밟고 못살게 구는 불의에 찬 악의에 찬 악마들의
종들의 종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그 구조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데에도
어두운 침묵을 강요하는 이들
이교도들과 함께
우리 사회가 다함께 짓는 대죄
그 것 은 우 리 안에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거부하는 것이며 헤로데의 폭정에 가담하고 협조하고 침묵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오늘 부유한 대형 교회
그 어디에서도 탄생하지 않으셨음을
그들의 구원의 복음 선포는
모조리
뻥임을
ㅋㅋㅋㅋ
오늘도
믿음의
소망의
사랑의
온누리에
울려 퍼지는
순 엉터리
들볶음
ㅋㅋㅋㅋ ㅋㅋㅋㅋ
돈내고
사 들으시는
그 많은 부유한 대형 교회에
예수님께서는
계시지
않는다
는
우리의 믿음을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