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며느리 눈치보고 언니는 애들있고 저한테 자꾸 자기집앞에 슈퍼없어진 얘기까지하고 언니네 시댁얘기까지 합니다 엄마가 성격 더러워 친구도 없고 친동생들한테도 차단 당하구요 저도 가만히 듣고 있진 않고 나한테 그런얘기 왜하냐 난 관심없다해도 저만보면 입에서 술술 나오는 말들 안들어주면 카톡으로 장문으로 옵니다 너같은 애 난 잘안다 속이 다 보인다 이런식으로 저도 엄마한테 말했어요. 더이상 이런얘기 안들어 줄꺼고 그렇게 이쁘고 좋아하는 며느리한테 말해라 카톡오면 읽씹이다. 하긴 했는데 그래도 엄마 계속할것 같아요 틈틈이 엄마 상처주는 말도 일부러 하는데도 입이 쉬지를 않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3-4년 연락을 끊고 왔는데도 저럽니다
감정쓰레기통 삼는 엄마
언니는 애들있고
저한테 자꾸 자기집앞에 슈퍼없어진 얘기까지하고
언니네 시댁얘기까지 합니다
엄마가 성격 더러워 친구도 없고
친동생들한테도 차단 당하구요
저도 가만히 듣고 있진 않고
나한테 그런얘기 왜하냐
난 관심없다해도
저만보면 입에서 술술 나오는 말들
안들어주면 카톡으로 장문으로 옵니다
너같은 애 난 잘안다 속이 다 보인다
이런식으로
저도 엄마한테 말했어요.
더이상 이런얘기 안들어 줄꺼고
그렇게 이쁘고 좋아하는 며느리한테 말해라
카톡오면 읽씹이다. 하긴 했는데
그래도 엄마 계속할것 같아요
틈틈이 엄마 상처주는 말도 일부러 하는데도
입이 쉬지를 않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3-4년 연락을 끊고 왔는데도 저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