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은 지난 12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중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순은 이날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중기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자 가지런하게 손을 모은 두 사람의 어색한 모습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이상순은 이효리가 송중기를 부르는 애칭을 직접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송중기를 소개한 뒤 “제 지인들도 꼭 듣겠다더라. 보이는 라디오니까 꼭 듣겠다는 얘기를 하더라. 평소에 듣지”라며 “아내는 꼭 오늘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같이 가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제가 보이는 라디오로 보라고 했다.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도 굉장히 흥분한 상태다. 제 아내도 굉장히 흥분했다”라고 말했다.
송중기가 “효리 누나 듣고 계시나”라고 인사하자, 이상순은 “듣고 있는 게 아니라 보고 있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이상순은 “제 아내가 바로 문자를 보내줬다. '우리 중기 더 예뻐졌다. 사랑합니다'라고 보냈다. 제 아내는 항상 송중기나 중기가 아니라 '우리 중기'라고 하더라. 언제부터 '우리 중기'냐”라고 질투했다. 이에 송중기는 “누나 보고 계셨구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상순은 이효리와 지난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11년간 제주에서 거주했으나,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이효리 “우리 중기”에 이상순 질투하더니‥송중기와 투샷에 뒤끝?
사진=이상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상순이 송중기와 만났다.
이상순은 지난 12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중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순은 이날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중기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자 가지런하게 손을 모은 두 사람의 어색한 모습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이상순은 이효리가 송중기를 부르는 애칭을 직접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송중기를 소개한 뒤 “제 지인들도 꼭 듣겠다더라. 보이는 라디오니까 꼭 듣겠다는 얘기를 하더라. 평소에 듣지”라며 “아내는 꼭 오늘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같이 가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제가 보이는 라디오로 보라고 했다.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도 굉장히 흥분한 상태다. 제 아내도 굉장히 흥분했다”라고 말했다.
송중기가 “효리 누나 듣고 계시나”라고 인사하자, 이상순은 “듣고 있는 게 아니라 보고 있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이상순은 “제 아내가 바로 문자를 보내줬다. '우리 중기 더 예뻐졌다. 사랑합니다'라고 보냈다. 제 아내는 항상 송중기나 중기가 아니라 '우리 중기'라고 하더라. 언제부터 '우리 중기'냐”라고 질투했다. 이에 송중기는 “누나 보고 계셨구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상순은 이효리와 지난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11년간 제주에서 거주했으나,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