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최동석, 쓰레기장 앞에 누워 의미심장 “분리수거는 철저히”

쓰니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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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마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12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라도에서도 분리수거는 철저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 이혼 최동석, 쓰레기장 앞에 누워 의미심장 “분리수거는 철저히”최동석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을 입고 쓰레기 분리수거장 앞에 드러누워 있는 최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동석의 남다른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기서 이러면 안 됩니다" 등 댓글을 남겼고, 최동석은 "허리 아파서 잠깐 누워 있었음"이라고 답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