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청은 "올해가 가기 전 크리스마스에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제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새하얀 벨루가가 제 품에 푹 안기는 선명한 꿈과 함께 찾아와 준 루까"라고 전했다.
임신 발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는 최연청은 "아직도 실감은 나지 않지만 가족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며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감사합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최연청은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으로 지난 2018년 영화 '창궐'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중국에 진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앞서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렸던 최연청은 지난해 6월 판사와 결혼을 발표하며 "저의 가장 힘든 시기, 저의 안정을 위해 한결같이 늘 소나무같이 제 곁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때로는 존경하는 판사님과 결혼하려 합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최연청 글 전문.
#임밍아웃
안녕하세요. 최연청입니다.. 올해가 가기 전 크리스마스에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제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 새하얀 벨루가가 제 품에 푹- 안기는 선명한 꿈과 함께 찾아와 준 "루까" 좋은 소식을 빨리 알리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고 또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이제서야 알려드려요. 아직도 실감은 나지 않지만 가족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감사합니다.
‘판사’ 최연청, 갑상선암 극복→깜짝 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 [전문]
최연청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최연청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연청은 12월 24일 "임밍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청은 "올해가 가기 전 크리스마스에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제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새하얀 벨루가가 제 품에 푹 안기는 선명한 꿈과 함께 찾아와 준 루까"라고 전했다.
임신 발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는 최연청은 "아직도 실감은 나지 않지만 가족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며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감사합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최연청은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으로 지난 2018년 영화 '창궐'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중국에 진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앞서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렸던 최연청은 지난해 6월 판사와 결혼을 발표하며 "저의 가장 힘든 시기, 저의 안정을 위해 한결같이 늘 소나무같이 제 곁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때로는 존경하는 판사님과 결혼하려 합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최연청 글 전문.
#임밍아웃
안녕하세요. 최연청입니다..
올해가 가기 전 크리스마스에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제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
새하얀 벨루가가 제 품에 푹- 안기는 선명한 꿈과 함께 찾아와 준 "루까"
좋은 소식을 빨리 알리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고
또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이제서야 알려드려요.
아직도 실감은 나지 않지만 가족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