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후 맞는 첫 생일 "40살 됐어요" [TD#]

쓰니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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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황정음이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사진과 함께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저녁,감사하고 또 감사한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 이날 생일을 맞이한 그는 "정음이 40살 됐어요"라고 자신의 생일을 알렸다. 지난 2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 밝힌 그는 이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며, 황정음은 SNS를 통해 이영돈의 외도를 의심하는 발언들을 해 화제가 됐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비연예인 여성 A 씨를 내연녀로 지목해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당하는 등 물의를 빚기도 했다. 이후 그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설이 불거지자, 교제를 인정했고 2주 만에 결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황정음 SNS]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