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운영중입니다. 아주머니 손님들중에 가격 흥정 하는분 많아요 5만원 짜리 자켓을 3만원에 주라면서 안된다고 하면 화를 내시면 저보고 옷 떼오는 가격은 얼마 안하는데 비싸게 파냐 도둑놈 이러시네요 정당한 사유로 책정된 가격인데 도둑이라니.... 가격흥정하는 사람들 왜이리 많이 오는지 돈없으면 옷을 사입지 말던가 너 장사 망하게 해줘? 이러면서 깍아주라는데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그냥 가시라고 하니 크리스마스때 너 때문에 기분 잡쳐야되겠냐고 소리를 고레 고레 지르질 않나.... 영업 방해 하시길래 경찰 불렸는데 경찰 두분 오셨는데 웃긴게 찾아온 경찰 한명이 알고보니 진상년 아들이네요.... 아들이 여기 왠일이야 하는데 얼마나 역겹던지 자기는 정당한 사유로 깍아주라고 말만 했는데 왜 경찰을 부르냐고 하면서 공권력 낭비 시키지말라고 지랄지랄 해대네요 뭔 경찰 아들 즌 엄마가 저렇게 산답니까?
옷가게 가격흥정
아주머니 손님들중에 가격 흥정 하는분 많아요
5만원 짜리 자켓을 3만원에 주라면서
안된다고 하면 화를 내시면 저보고 옷 떼오는
가격은 얼마 안하는데 비싸게 파냐 도둑놈
이러시네요
정당한 사유로 책정된 가격인데
도둑이라니....
가격흥정하는 사람들 왜이리 많이 오는지
돈없으면 옷을 사입지 말던가
너 장사 망하게 해줘? 이러면서 깍아주라는데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그냥 가시라고 하니
크리스마스때 너 때문에 기분 잡쳐야되겠냐고
소리를 고레 고레 지르질 않나....
영업 방해 하시길래 경찰 불렸는데
경찰 두분 오셨는데
웃긴게 찾아온 경찰 한명이 알고보니
진상년 아들이네요....
아들이 여기 왠일이야 하는데
얼마나 역겹던지
자기는 정당한 사유로 깍아주라고
말만 했는데 왜 경찰을 부르냐고 하면서
공권력 낭비 시키지말라고 지랄지랄 해대네요
뭔 경찰 아들 즌 엄마가 저렇게 산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