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을 하면 집값이 상승했던 이유.jpg

GravityNgc2024.12.26
조회43

 

부동산 공급 안정을 위해서, 박근혜 정부와 이명박 정부에 재개발을 했지만, 


오히려 집 값이 상승했는데, 그 이유는 용적률과 건폐율에 있었어,


용적률과 건폐율을 대폭 완화해서, 18평 아파트 비율을 70%까지 높여서, 분양가 상한제를 하게 되면


주거 안정을 꾀할수있는데, 용적률과 건폐율을 엄격하게 규제하면서, 30평대 아파트 비율을 높이면,


공급 물량이 오히려 줄면서, 아파트 가격의 상승을 부추겼던거지.


용적률과 건폐율을 높인 상태에서, 9평~18평 아파트 비율을 70%로 높이면 공급 가구수를 대폭 늘릴수있는데,


이러면 주거가 안정되겠지.


용적률과 건폐율을 대폭 완화해서 30평 아파트를 대량으로 지으면 30평 아파트와 


18평 아파트의 가격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 현상이 생기는데,


공급 과잉 현상이지.


서울시에서 용적률을 대폭 완화하는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 서울시 집값이 대폭 하락할수밖에 없어.


재개발을 통해 서민들에게 안정적인 집을 주겠다. 그것이 실현되려면 용적률과 건폐율을 높이고,


18평 이하 아파트의 비율을 높여야돼.


물론 30평 아파트로도 가능한데, 용적률을 대폭 높이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