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포로 송환 문제가 전쟁이 1953년에 끝났으니까 53년을 기준으로 20세라고 하면 지금 91세로
생존자가 적을 것이고 송환이 사실 어렵다
성과가 안 나도 국민들이 뭐라고 하실까요
누가 뭐라고 할 사람 거의 없다
원래 국군 포로 송환 그게 쉽나
그렇게 볼 뿐이지
또한
625 국군 전사자 유족이 유공자 혜택을
받기에는 이미 거의 돌아 가셔서
625 동란 관련
국가 일류 보훈은 전부 거의 돈 안들게 되어 있다
유복자가 1954년 생
지금 90세
생존자가 거의 없죠
그런데
그 일을 누구와 하실까요
도둑의 논리를 정의감으로 형성하신 분들
그런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애국심 가진 분들
도둑 편 안들고 피해자 편을 들면
좌파
좌익
공산당이라는 분들
그런 분들이 국군 전사자 유족이 우리
억울한 것좀 해결해 주세요
그러면 뭐라고 하실까요 그 분들이
도와주겠다고 하나?
이런 공산당 그러겠네
그런 건 구호이지
세상 물정을 몰라 가지고
이미 가진 사람들이 주인이야 이런 식
그러면서
국군 전사자 유족 후손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고
어떻게 하면 눌러 놓아
그 보훈이라면
내 통장의 월급으로 더 오게 하나를 고민할 것만 같은 그런 그리고
그럴 사람들과
일하시는
그러니 국군 포로 송환?
되는 게
오히려 이상한 거지
그것을 해야지 물론
국군 포로
그 분들 나라가 챙겨야겠는데
누구에게 맡기고 나니
이제는 아예
안될 일 하면서
월급과 여러 가지 챙겨서 간다
ㅋㅋㅋㅋ
안되는 일일수록
안되어 갈수록
쌓이는 것 자기들 통장의 월급이고
선거 때마다
우리는 보수 우파 우익이라며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나가자며
좀 외치면 박수 소리 커지고
표는 또 들어 오고
그나마 챙기는 인권 하나 없다가
국군 포로 송환
우익이 나선다면서
다시 또 그런 일 한다며 호소하고
월급을 받고
또 순환을 해서 평생 고관대작
고관꼴통
꼰대대작
월급도 많고
일반 국민들은 밀리고 밀려
배달 오토바이 하라고
왜 성실하게 근면 자조 협동 안하나
월급 70만 원이면 그게 어디에서 나오냐며
감사할 줄 알고
항상 기뻐하십시오
남을 판단하지 말라며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세입자 괴롭히기
부동산 사기
그런데
정치에 가톨릭 교회는 참여하지 말라며
반대한민국 세력이 활개친다며
자유 대한 민국을 지켜 나가자며
비상 계엄령을 하거나
태극기 들고 애국가 부르며
자기들 통장에 쌓이는 돈이 중요한데
사퇴를 왜 해
요새 젊은 사람들도
일자리가 없는데 하면서
그럼 그런 사람들을 뭐라고 부르나
그렇게
그럴. 사람들이 모여. 있는 정부 여당과
그 일을 하니
그게 잘될 수가 있나
어떻게 아나
일제강점기 우리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었다
두 말의 생각의 모양이 닮았다
자기들은 자기들 논리 안에서는
모순이 안 생겨야지 되는데
모순이 나온다
길거리에서
시위할 때에는
그런 모순이 있는 논리로
시위를 해도 그렇게 큰 문제가 없지만
이건 위원장 임명으로 월급을 장관급이면
얼마나 주고 그러는거냐
그게 진실 회해 하겠다는 사람들의
자세이냐
놀부가의 심보가였나
거기에서 나오는 건 다해 보겠다는 식이지 그게
그러니 박선영 사퇴 안하시면
퇴장을 하시라
이해가 갑니다
그렇죠
왜 쫓아내나
박선영 위원장 물러 나시기 바랍니다
박선영 진실화해 위원장을 신뢰하기 어려운 이유는
생존자가 적을 것이고 송환이 사실 어렵다
성과가 안 나도 국민들이 뭐라고 하실까요
누가 뭐라고 할 사람 거의 없다
원래 국군 포로 송환 그게 쉽나
그렇게 볼 뿐이지
또한
625 국군 전사자 유족이 유공자 혜택을
받기에는 이미 거의 돌아 가셔서
625 동란 관련
국가 일류 보훈은 전부 거의 돈 안들게 되어 있다
유복자가 1954년 생
지금 90세
생존자가 거의 없죠
그런데
그 일을 누구와 하실까요
도둑의 논리를 정의감으로 형성하신 분들
그런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애국심 가진 분들
도둑 편 안들고 피해자 편을 들면
좌파
좌익
공산당이라는 분들
그런 분들이 국군 전사자 유족이 우리
억울한 것좀 해결해 주세요
그러면 뭐라고 하실까요 그 분들이
도와주겠다고 하나?
이런 공산당 그러겠네
그런 건 구호이지
세상 물정을 몰라 가지고
이미 가진 사람들이 주인이야 이런 식
그러면서
국군 전사자 유족 후손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고
어떻게 하면 눌러 놓아
그 보훈이라면
내 통장의 월급으로 더 오게 하나를 고민할 것만 같은 그런 그리고
그럴 사람들과
일하시는
그러니 국군 포로 송환?
되는 게
오히려 이상한 거지
그것을 해야지 물론
국군 포로
그 분들 나라가 챙겨야겠는데
누구에게 맡기고 나니
이제는 아예
안될 일 하면서
월급과 여러 가지 챙겨서 간다
ㅋㅋㅋㅋ
안되는 일일수록
안되어 갈수록
쌓이는 것 자기들 통장의 월급이고
선거 때마다
우리는 보수 우파 우익이라며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나가자며
좀 외치면 박수 소리 커지고
표는 또 들어 오고
그나마 챙기는 인권 하나 없다가
국군 포로 송환
우익이 나선다면서
다시 또 그런 일 한다며 호소하고
월급을 받고
또 순환을 해서 평생 고관대작
고관꼴통
꼰대대작
월급도 많고
일반 국민들은 밀리고 밀려
배달 오토바이 하라고
왜 성실하게 근면 자조 협동 안하나
월급 70만 원이면 그게 어디에서 나오냐며
감사할 줄 알고
항상 기뻐하십시오
남을 판단하지 말라며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세입자 괴롭히기
부동산 사기
그런데
정치에 가톨릭 교회는 참여하지 말라며
반대한민국 세력이 활개친다며
자유 대한 민국을 지켜 나가자며
비상 계엄령을 하거나
태극기 들고 애국가 부르며
자기들 통장에 쌓이는 돈이 중요한데
사퇴를 왜 해
요새 젊은 사람들도
일자리가 없는데 하면서
그럼 그런 사람들을 뭐라고 부르나
그렇게
그럴. 사람들이 모여. 있는 정부 여당과
그 일을 하니
그게 잘될 수가 있나
어떻게 아나
일제강점기 우리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었다
두 말의 생각의 모양이 닮았다
자기들은 자기들 논리 안에서는
모순이 안 생겨야지 되는데
모순이 나온다
길거리에서
시위할 때에는
그런 모순이 있는 논리로
시위를 해도 그렇게 큰 문제가 없지만
이건 위원장 임명으로 월급을 장관급이면
얼마나 주고 그러는거냐
그게 진실 회해 하겠다는 사람들의
자세이냐
놀부가의 심보가였나
거기에서 나오는 건 다해 보겠다는 식이지 그게
그러니 박선영 사퇴 안하시면
퇴장을 하시라
이해가 갑니다
그렇죠
왜 쫓아내나
박선영 위원장 물러 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최후의 심판에서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내리시는 심판의
징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