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8살 연하 기성용+딸과 해피 크리스마스‥오붓한 가족사진

쓰니2024.12.26
조회148

 한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크리스마스 일상을 공유했다.

한혜진은 12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아기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며 시온인(딸) 아빠랑 모아나2 보며 데이트하고 다같이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추억을 남기는 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회색 니트에 진주 목걸이로 차분하고 단아한 패션을 뽐냈고, 기성용은 검은색 터틀넥 니트로 댄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딸 시온 양 역시 엄마와 같은 톤의 회색 옷을 입어 모녀 커플룩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나오는 세 가족의 근황에 팬들은 "너무 예쁜 가족", "늘 에너지가 넘쳐 보여요", "딸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월 8살 연하의 기성용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한혜진은 올해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국민 참견 재판' '더 매직스타'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기성용은 FC 서울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