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정주리의 채널에서는 '다섯째 출산 임박! 출산 가방 싸기(feat. 산후탈모 예방비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정주리는 이웃집 현관 문고리에 준비한 선물을 걸어두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자막에는 "주리 산타가 찾아갑니다"라고 더해졌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해 층간소음을 항의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의 주인공으로 지목됐고 "더욱 조심하고 이웃에게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으로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사진=정주리
이후 정주리는 "자랑할 거 있다. 밑에 층에서 선물을 보여주셨다"며 선물을 들고 등장하는 등 이웃과 잘 지내는 근황을 알렸다. 당시 "바로 아래 집이네?"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어, 바로 아래다. 밑에 집도 다둥이 집이라서 마음을 많이 헤아려주시고 이해해주시고 환영을 많이 해주셨다"고 했다. 정주리는 "제일 잘 보여야 할 집이다"라고 고백하며 "다섯째 생기고 바로 어떡하지 했는데 밑 집에서 바로 축하해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정주리는 "오늘은 다섯째 출산 가방을 쌀 거다. 벌써 31일 남았다. 또또는 겨울 아기"라며 출산을 앞둔 자신을 위한 가방을 싸기 시작했다.
그는 모유 저장팩을 챙긴 정주리는 "나는 굉장히 많이 쓴다. 양이 많다. 주리목장 개장"이라고 너스레를 떤 뒤 아이스 박스도 가져간다며 "초유 귀하기 때문에 악착같이 가져와야 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어 수유패드,손목 보호대, 숙면팬티, 튼살크림, 뷰티 디바이스 등이 가방으로 들어갔다. 정주리는 "손목이 벌써 안좋다. 조리원에서 아기 젖을 물릴 때 아기가 바로 안문다. 한 시간도 앉아있어봤다. 아기 머리를 받치고 있으면 손목이 너무 안좋다" "조리원 진짜 심심하다. 나를 가꾸겠다. 팩도 하고 뒤꿈치 각질도 제거할 것"이라며 조리원 생활을 그려보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본격 다섯째 子 출산 준비 정주리, 층간소음 논란 종결 “산타 찾아갑니다”
사진=정주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정주리가 이웃과 다정한 관계를 유지 중이었다.
25일 정주리의 채널에서는 '다섯째 출산 임박! 출산 가방 싸기(feat. 산후탈모 예방비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정주리는 이웃집 현관 문고리에 준비한 선물을 걸어두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자막에는 "주리 산타가 찾아갑니다"라고 더해졌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해 층간소음을 항의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의 주인공으로 지목됐고 "더욱 조심하고 이웃에게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으로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이후 정주리는 "자랑할 거 있다. 밑에 층에서 선물을 보여주셨다"며 선물을 들고 등장하는 등 이웃과 잘 지내는 근황을 알렸다. 당시 "바로 아래 집이네?"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어, 바로 아래다. 밑에 집도 다둥이 집이라서 마음을 많이 헤아려주시고 이해해주시고 환영을 많이 해주셨다"고 했다. 정주리는 "제일 잘 보여야 할 집이다"라고 고백하며 "다섯째 생기고 바로 어떡하지 했는데 밑 집에서 바로 축하해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정주리는 "오늘은 다섯째 출산 가방을 쌀 거다. 벌써 31일 남았다. 또또는 겨울 아기"라며 출산을 앞둔 자신을 위한 가방을 싸기 시작했다.
그는 모유 저장팩을 챙긴 정주리는 "나는 굉장히 많이 쓴다. 양이 많다. 주리목장 개장"이라고 너스레를 떤 뒤 아이스 박스도 가져간다며 "초유 귀하기 때문에 악착같이 가져와야 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어 수유패드,손목 보호대, 숙면팬티, 튼살크림, 뷰티 디바이스 등이 가방으로 들어갔다. 정주리는 "손목이 벌써 안좋다. 조리원에서 아기 젖을 물릴 때 아기가 바로 안문다. 한 시간도 앉아있어봤다. 아기 머리를 받치고 있으면 손목이 너무 안좋다" "조리원 진짜 심심하다. 나를 가꾸겠다. 팩도 하고 뒤꿈치 각질도 제거할 것"이라며 조리원 생활을 그려보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