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사치부린다고 말하는 시엄니

쓰니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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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면 당연히 새걸 사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잖아요많이 사는것도 아니예요 필요한것만 딱 사는데 요새는 당근처럼 중고로 많이 사고 파는데 굳이 새걸 사냐부터남편이 본인이 아이 볼테니까 중간에 쉬라고 하면서 배려 많이 해주거든요 그래서 가끔 밖에서 커피마시면서 시간도 보내고 피부과도 가서 리프팅이나 관리도 받는데 이게 또 돈낭비라고 생각하시나봐요자주가는것도 아니고 정말 가끔인데
뭐 다 양보해서 제가 돈을 쓴다고 쳐요..본인 딸은 육아용품 계속 사고 유모차도 3개나 사고..거기에 또 당근으로 싸게 샀다고 하는데 이건 알뜰하게 사는거래요..차라리 필요한거 1개 사는게 나은거 아닌가 싶고어휴...물건도 맘 편히 못사고 관리도 못받으면 그냥 집에서 육아나 집안일만 해야하나 싶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