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뉴욕 한복판서 남친과 당당 뽀뽀 “크리스마스 선물”

쓰니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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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최준희는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러려고 뉴욕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뉴욕 한복판서 남친과 당당 뽀뽀 “크리스마스 선물”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미국 뉴욕의 길에서 남자친구의 어깨에 올라탄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키가 훤칠한 최준희 남자친구의 모습도 돋보인다.

이어 최준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백만년만에 뽀뽀 한번 갈겨드림”이라며 남자친구와 입을 맞추는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7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