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잘 보이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날 가두는 감옥이 돼 시간은 앞으로만 가는 걸 어째 그 동안 난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네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다 괜찮을 거라 되뇌어 봐도 내 하루에 끝엔 또 너로 남아 너 없인 안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살아 사실 좀 허전해 넌 여전히 여기 있나 봐 내 마음은 여전해 아직 너를 원해 몇 년이 지나도 난 아직 널 그리워해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잠에서 깨어 헝클어진 머리처럼 내 일상도 꽤나 엉망이 돼버렸어 책임져 아무렇지 않은 척 드리워진 표정도 내 모든 곳에 스며든 네 흔적도 다 책임져 아직도 난 잊을 수 없나 봐 다시 돌아와 줘 또다시 같은 엔딩이라 해도 너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너를 잊으려 하다 하루가 지나가도 너를 지우려 하다 일 년이 가버려도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71
너를 그리워하다가.
답이 잘 보이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날 가두는 감옥이 돼
시간은 앞으로만 가는 걸 어째
그 동안 난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네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다 괜찮을 거라 되뇌어 봐도
내 하루에 끝엔 또 너로 남아
너 없인 안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살아
사실 좀 허전해 넌 여전히 여기 있나 봐
내 마음은 여전해 아직 너를 원해
몇 년이 지나도 난 아직 널 그리워해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잠에서 깨어 헝클어진 머리처럼
내 일상도
꽤나 엉망이 돼버렸어 책임져
아무렇지 않은 척
드리워진 표정도 내 모든 곳에
스며든 네 흔적도 다 책임져 아직도 난
잊을 수 없나 봐 다시 돌아와 줘
또다시 같은 엔딩이라 해도 너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너를 잊으려 하다 하루가 지나가도
너를 지우려 하다 일 년이 가버려도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