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지드래곤 과잉 사랑 여전해 8년만 ‘가요대전’ 본방사수 인증

쓰니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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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한유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가수 지드래곤의 무대를 본방사수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2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형돈은 SBS '2024 가요대전'을 시청하고 있다. TV 화면에는 지드래곤의 무대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이날 8년 만에 ‘가요대전'에 출연해 '파워', '삐딱하게' 등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과거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형용돈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최근 김태호PD의 새 예능 '굿데이(Good Day)'로 '무한도전' 가요제 이후 12년만에 재회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