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조금 넘게 다니는 중인데 3개월에 한 번씩은 꼭 울고, 그만둘까 고민하는 일을 반복하다 꾸역꾸역 끌고왔어요.
팀에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일은 계속 늘어나고...
거기다 다른 사람들보다 낮은 월급, 특수직이라 받지 못하는 상여금과 승진이 저를 더지치게 하는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 두지 못하는 이유는 공공기관이라 회사복지(자율출근제, 조기퇴근 등)때문도 있고, 퇴사 후에 내가 더 좋은 곳을 갈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해요.
계속 다니는 게 맞는지, 그만 두는 게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다른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3년째 적응이 안되는 회사,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올해로 4년차 재직중인 28살 직장인 입니다.
3년 조금 넘게 다니는 중인데 3개월에 한 번씩은 꼭 울고, 그만둘까 고민하는 일을 반복하다 꾸역꾸역 끌고왔어요.
팀에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일은 계속 늘어나고...
거기다 다른 사람들보다 낮은 월급, 특수직이라 받지 못하는 상여금과 승진이 저를 더지치게 하는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 두지 못하는 이유는 공공기관이라 회사복지(자율출근제, 조기퇴근 등)때문도 있고, 퇴사 후에 내가 더 좋은 곳을 갈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해요.
계속 다니는 게 맞는지, 그만 두는 게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다른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