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버스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이야기

핵사이다발언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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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에 어느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오후 12시부터 시비를 걸기 시작히더리구요.

중요한 면접이 있었는데 또 미친 짓하세요? 그 한번 잘못을 하셨으면 반성을 해야지 또 같은 짓을 하샸어요?

그런데 오늘 그 주인공들이 누군지 봤는데 완전 졸부새끼 같은 년들이데요. 배운 것은 없고 돈만 많아 보이는 골빈 졸부 같은 70대 아주머니들.

그래서 오늘 끝까지 시비 걸길래 오늘 작정하고 가슴에 온갖 비수를 꼿는 행동을 해버립니다.

얼굴은 뇌해킹을 당해서 다 타가지고 그런데 그 40대 후반의 아주머니. 진짜 못됐게 생겼데요? 저한테 비수꼿히는 말 들으니까 눈물나세요?

경찰에 신고하면 받아줄 지 알았어요? 경찰이 신고 안 받는다는 것은 다른 말로는 너네끼리 짜고쳐서 애 못 나오게 할려다가 딸래미들 죽고 있는거다.

그 40대 아주머니 잘들으세요. 아주머니 딸 그렇게 키우시면 무조건 100%사고칩니다. 진짜 99%아니고 100%라고 붙일게요.

아니 생긴건 진짜 못되게 생겨가지고 성격까지 독을 품는데 그러면 남편이 이혼하자고 안합니까? 아... 이혼까지 하셨어요? 참 진짜 인생 막장인생 사신 것도 아니고.

김수환 청장이 그렇게 해라고 합니까? 얘 정신병자네. 얘도 이성을 잃었나보다.

수환이가 그래라고 해요? 그 딸래미 아무래도 죽어야 끝날거 같다.

경찰이 바지가랑이를 잡아서 질질 끌려가면서 비굴하게 굴다기 인되서 폭행 사건을 만들어서 잡으려고 했나요? 그 꼴이 너네 조지호청장 수갑찼다.

아 경찰이 한번 무너지면 이렇게 까지 무너지구나.^^

그 40대 아주머니.^^ 예전에 어떤 사람이 알려줬어요. 제 말 한번 들으면 막 심장이 무너지고 진짜 인생에 가장 비참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진짜 인생 비관하셔서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내 진짜 몰랐는데 내가 가까운 회사사람도 내 말듣고 자살할라고 했다고 하더라.

그 얼굴이 못 되게 생겼으면 마음씨라도 착하세요.^^ 자식은 죄짓고 남편이랑은 이혼하고 팔자가 드릅네요.^^

저거 김수환이도 지금 제 정신은 아니네. 얘도 조만간 잡혀갈거 같다.

신고하니까 안 잡아줘요? 너네가 그렇게 신고 할 줄 알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