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살면서 받은 거 없고, 결혼도 임신도 출산도 혼자 준비했습니다. 최근 출산하고 제가 연락을 아예 안 받으니남편한테 하루걸러 전화가 오길래 전화하지 말라고 전화를 걸었는데 애 낳은 지 3주 된 저한테 저 때문에 본인 몸이 아프다 모유 수유 왜 안 하냐 저는 그렇게 안 키웠다부터 제왕절개는 왜 하냐 자연분만이 좋다이딴 소리 하길래 돌려서 좋게 얘기하려다 혈압 올라 알아서 잘 살 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디에 창피해서 얘기도 못하고 답답해서 판에 올려봐요.. 임신 소식도 늦게 알렸다고 욕만 먹고 과일 한번 못 받아봤는데 출산하고 왜 이렇게 집착하는지 그 이유도 모르겠고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이제와서 할머니 노릇하고 싶은 마음일까요?974
출산 후 집착하는 친정엄마
결혼도 임신도 출산도 혼자 준비했습니다.
최근 출산하고 제가 연락을 아예 안 받으니남편한테 하루걸러 전화가 오길래 전화하지 말라고 전화를 걸었는데
애 낳은 지 3주 된 저한테 저 때문에 본인 몸이 아프다 모유 수유 왜 안 하냐 저는 그렇게 안 키웠다부터
제왕절개는 왜 하냐 자연분만이 좋다이딴 소리 하길래
돌려서 좋게 얘기하려다 혈압 올라 알아서 잘 살 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디에 창피해서 얘기도 못하고 답답해서 판에 올려봐요..
임신 소식도 늦게 알렸다고 욕만 먹고 과일 한번 못 받아봤는데
출산하고 왜 이렇게 집착하는지 그 이유도 모르겠고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이제와서 할머니 노릇하고 싶은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