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거금 들여 앨범 사진 잔뜩 넣은 이유? 얼굴 맛집이라”(굿모닝FM)

쓰니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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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테이, 켄(MBC FM4U ‘굿모닝 FM 테이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빅스 켄이 물오른 비주얼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월 2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테이입니다'에는 그룹 빅스 켄이 출연해 '불금엔 노래방'을 함께 진행했다.

테이는 켄의 앨범 속 수많은 사진을 보며 "솔로로 할 때 이렇게 사진을 넣진 않는데 이게 다 돈이다. 이유를 알 것 같은 게 사진이 다 잘 나와서 그런 것 같다. 얼굴이 한창이고 얼굴 맛집이다. 사진 찍으면 잘 나오는데 버릴 게 어디 있냐"고 말했고 켄은 "맞다"고 수줍게 웃었다.

테이가 "컴백하자마자 나와주신 분은 거의 최초다. 아침에 나오기 힘들 텐데"라고 고마워하자 켄은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요즘엔 아침 컨디션도 좋다. 바른 생활로 살려고 한다. 아침형 인간으로 돌리고 있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도 "그치만 밤새고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켄은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퍼즐(PUZZLE)'로 컴백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