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짜생각해봤는데.......

victoria2024.12.27
조회290
여보야 이거는 당신이먼저 나한테 시비걸어서 일어난결과야

그전엔 아무탈없었어 행복했어 완전히 우리엄마 눈수술

했을때도 생각해서 내가 서방님한테 배달음식시켜주구

아무런일없었다고 근데 왜 너를한번도속인적없어서

속이기위해 테스트했다느니 나랑은아예 1시간도 제대루

놀지도않구 연락소홀히하면서 저녁11시까지 여자랑 합석해서

여럿이 술마신다고? 그게 나중에 연기야? 장난이야?

나는 나를속이기위해 테스트한거땜에 빡쳐서 차단이라는
말을한거야!!! 엄마가 이모든사실 내가이야기했더니

제정신이냐구 미쳤냐고 그딴장난을여자한테 왜치냐구

그뿐만아니라 평소에도 그전에 돈빌려달라구
.고함질러놓고 장난이야 연기야 이랬자나

평소에도막말해놓고 장난이야 연기야 이랬고

나보고도 심한장난치라구 받아주겠다구 이말했자나!!

그럼그말을하지말던가

할일없냐고 엄마도 대번그말하셨고

또하나 그래 그래도 내가먼저 다가가서 이거 새해도
다되가고하니깐 없던일로하자!! 내가이거 넓게이해해주면되지

하고 직접찾아가서 화해의손길을 내밀었어 내가먼저

미안해~ SOS청한것도 너무미안하구 잘못했다고

그래서앞으로는 그러지마~ 이러고 화기애애하게 끝났잖아

근데 그다음날 뭐? 갑자기 뜬금없이 손바닥뒤집듯이

앞뒤가안맞게 날차단한다고? 헤어지자고? 사람가지고

장난치냐 사랑나누구 그다음날버리고

엄마가그말듣더니 노발대발하시면서 어디서

소중한내딸을 그딴식으루 대접을해 전화번호내놔

엄마가 눈수술로 아프니까 참는다. 요즘도분노가상당하시고

모든사실을 이야기했더니 돈엄마가관리해야겠다고

정기적금 월급나오는족족마다 넣고

차비만 남기라고 나그래서 여보한테 가고싶어도

돈묶여서안돼. 진짜로시간쫌필요할꺼같다

여보가오던지 나한테무슨짓을했는지

시비는 서방이먼저 걸었어 그딴 장난만안했어도

그딴 테스트만안했어도 이런일은 벌어지지않았다는거

나를열받게만들었으니까 폭발한거고 차단이한두번이아니니까

SOS청했다는거 내가다가가려면 난이거 진짜 시간이

길게필요할꺼같아 난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상처충격이

상당하거든? 그러니 여보가 나에게 회사앞으루 오기를.

이런경우라도대단하다 굉장히사랑하는거는 맞다

딴사람이면 바루 손절인데 오기를 기다리고있으니

한번잘생각해봐 27일날도 시그널 캐치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