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서동주, 예비 남편과 밀착 스킨십 "따뜻한 연말"

쓰니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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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예비 남편과 애틋한 한 때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서동주는 "어지러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시길 바라본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저는 며칠 전에 공사하던 집으로 이사를 했다. 사실은 아직도 공사 중이다. 팜팜이는 이사 온 후 아직 적응 중이라 사진이 없다. 그래도 어제부터는 새집 탐험을 살짝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연말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4살 연하' 서동주, 예비 남편과 밀착 스킨십 "따뜻한 연말"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 사진과 함께 예비 남편과의 스킨십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서동주의 지인들은 "축하해 진짜", "정리되면 초대해줘", "이제 진짜 한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과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고, 최근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재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내년 6월 재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서동주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