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7) 오전 한반도내 남한의 탄핵 정국 상황 속에서 보내주신 여섯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대통령 윤석열은 24시간 안에 '재택근무'하면서 '대통령권한대행'을 사칭(詐稱)하고 있는 한덕수씨를 국무총리직에서 인정사정 가리지 말고 끌어내려서 해고(解雇)하라" 였습니다. 또한,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안해"라는 내용이 여섯번째 'signal'에 담겨 있습니다. (최대우 2024.12.17 오후 13:3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펀글(퍼온 글)] “한덕수 X자식” 욕설 올린 민주당 의원…도 넘는 막말 논란 - 문화일보 노기섭 기자 (2024.12.26 오후 11:51)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문 의원은 이날 당 지도부가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추진 방침을 밝힌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덕수 진짜 X 자식이네"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한 권한대행이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것에 격분해 순간적으로 SNS에 감정을 쏟아낸 것으로 보인다. 문 의원은 자신의 글에 대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이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이언주 최고위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장 한덕수를 체포해서 수사해야 한다"며 "내란의 공동수괴가 무슨 권한대행인가?"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2024년12월14일에 받은 세번째 'signal'은 "나는(트럼프) 윤석열의 탄핵을 반대한다. 그리고, 이재명은 윤석열의 탄핵을 적극 반대하라"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고 지난 12월14일날 제가 공지했는데, 오늘(12/25)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가 전하는 속보에 {공수처 “윤 대통령 오후6시까지 연락 없어...조사 무산”}이라는 보도가 나와서 뭔 노메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옛 속담에 이르길 "(정신적/육체적으로)병들어 늙으면 죽어라!"라는 말씀이 계셨나 봅니다. 에궁!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네번째 'signal'은 오늘 아침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네번째 'signal' 내용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기위해 윤석열 현 대통령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가 대통령실 직원 손에 전달된 시간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 전달된 시간으로부터 8일간 수령을 보류한 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였습니다.
[펀글(퍼온 글)] '캐디만 처벌' 골프장 실명 사고, 검찰 재수사 결과 나왔지만… - JTBC 이윤석 기자 (2024.09.24 오후 4:21)
{피해자 측 "재정신청, 법원에서 기소 여부 결정해 달라"}
골프장에서 일행이 친 공에 맞아 30대 여성이 실명한 사고에 대한 재수사를 벌인 검찰이 또다시 골프장 경영진은 책임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신 공을 친 타구자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캐디에게만 법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기소했고, 피해자 측은 "애초 골프장 코스 설계에 문제가 있었다"며 항고해 검찰이 재수사를 벌였습니다.
캐디는 1심에서 금고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으나, 지난 7월 항소심에서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검찰 재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법원이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드라이버 티샷 위치 전방에 골프카트 주차하는 구조
사고는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던 중 4번홀에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골프카트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해당 홀은 드라이버 티샷 위치보다 약 10미터 앞 왼쪽에 카트를 세우는 구조였습니다. 안전을 위해 드라이버 티샷 위치 옆이나 뒤에 카트를 주차하는 일반적인 골프 코스와 달랐습니다.
(중략)
사고 이후 피해자 A씨는 골프장 대표 등 경영진과 캐디 그리고 타구자 B씨를 고소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하지 않은 골프장 경영진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보 골퍼가 친 공은 크게 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카트가 딱딱한 쇠로 되어 있는 만큼, 골프공이 카트에 맞고 어디로든 튈 수 있다는 겁니다. 카트 안에 사람이 없었어도 언젠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피해자 측 김영미 변호사는 "교육만 했다고 골프장 경영진 책임이 없는 게 아니"라며 "진행 간격이 워낙 짧은 한국 골프장 특성상 캐디들이 빠른 진행을 위해 카트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가능성까지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 주차 공간에 그물망 설치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만 해놨어도 이런 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장 측은 사고 이후 카트를 드라이버 티샷 지점 뒤편에 주차하도록 공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사고 이후 공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대인관계에서도 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원도청 "최소한의 시설만 갖추면 인허가, 안전 승인 아냐"
(중략)
하지만 강원도청 관계자는 골프카트 주차 위치 등은 허가 내용과 무관하다며, 검찰 판단과 다른 설명을 했습니다. 강원도청 관계자는 "최소한의 시설 기준을 갖췄으면 그냥 인허가를 해주는 것"이라며 "카트를 거기다 세우라고 승인해 준 게 아니다. 우리한테 사업계획서 갖고 올 때 그런 내용 자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이 재정신청을 함에 따라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이윤석 기자(americano@jtbc.co.kr)
(사진1 설명)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임명을 보류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원색적으로 비판한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SNS 글.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캡처
(사진2 설명) 사고가 발생한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 드라이버 티샷 위치 앞 왼쪽에 골프카트를 주차하는 구조로, 안전을 위해 옆이나 뒤에 카트를 세우는 다른 코스와는 달랐다.
(사진3 설명) 사고가 발생한 코스는 처음부터 왼쪽을 겨냥해 골프공을 쳐야 하는 구조였다.
(사진4 설명) 타구자 B씨가 친 공은 왼쪽으로 강하게 휘면서 카트 어딘가에 부딪히고 튕겨 A씨 얼굴에 맞았다.
(사진5 설명) 사고가 발생한 골프장의 다른 코스 모습. 안전을 위해 카트는 타구자 옆에 세워져 있고, 다른 사람들은 타구자 뒤에 서 있다.
(사진6 설명) 강원도청 관계자는 "최소한의 시설 기준을 갖췄으면 그냥 인허가를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고 지점에 카트를 세워도 안전하다고 인정한 게 아니란 것이다.
“한덕수 X자식” 욕설 올린 민주당 의원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펀글(퍼온 글)] “한덕수 X자식” 욕설 올린 민주당 의원…도 넘는 막말 논란 - 문화일보 노기섭 기자 (2024.12.26 오후 11:51)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문 의원은 이날 당 지도부가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추진 방침을 밝힌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덕수 진짜 X 자식이네"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한 권한대행이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것에 격분해 순간적으로 SNS에 감정을 쏟아낸 것으로 보인다. 문 의원은 자신의 글에 대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이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이언주 최고위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장 한덕수를 체포해서 수사해야 한다"며 "내란의 공동수괴가 무슨 권한대행인가?"라고 했다.
(중략)
노기섭 기자(mac4g@munhwa.com)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9부>
작성 : 최대우 (2024.12.25 오후 19:30)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2024년12월14일에 받은 세번째 'signal'은 "나는(트럼프) 윤석열의 탄핵을 반대한다. 그리고, 이재명은 윤석열의 탄핵을 적극 반대하라"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고 지난 12월14일날 제가 공지했는데, 오늘(12/25)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가 전하는 속보에 {공수처 “윤 대통령 오후6시까지 연락 없어...조사 무산”}이라는 보도가 나와서 뭔 노메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옛 속담에 이르길 "(정신적/육체적으로)병들어 늙으면 죽어라!"라는 말씀이 계셨나 봅니다. 에궁!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6부>
작성 : 최대우 (2024.12.15 오후 13: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네번째 'signal'은 오늘 아침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네번째 'signal' 내용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기위해 윤석열 현 대통령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가 대통령실 직원 손에 전달된 시간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 전달된 시간으로부터 8일간 수령을 보류한 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였습니다.
[펀글(퍼온 글)] '캐디만 처벌' 골프장 실명 사고, 검찰 재수사 결과 나왔지만… - JTBC 이윤석 기자 (2024.09.24 오후 4:21)
{피해자 측 "재정신청, 법원에서 기소 여부 결정해 달라"}
골프장에서 일행이 친 공에 맞아 30대 여성이 실명한 사고에 대한 재수사를 벌인 검찰이 또다시 골프장 경영진은 책임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신 공을 친 타구자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캐디에게만 법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기소했고, 피해자 측은 "애초 골프장 코스 설계에 문제가 있었다"며 항고해 검찰이 재수사를 벌였습니다.
캐디는 1심에서 금고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으나, 지난 7월 항소심에서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검찰 재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법원이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드라이버 티샷 위치 전방에 골프카트 주차하는 구조
사고는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던 중 4번홀에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골프카트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해당 홀은 드라이버 티샷 위치보다 약 10미터 앞 왼쪽에 카트를 세우는 구조였습니다. 안전을 위해 드라이버 티샷 위치 옆이나 뒤에 카트를 주차하는 일반적인 골프 코스와 달랐습니다.
(중략)
사고 이후 피해자 A씨는 골프장 대표 등 경영진과 캐디 그리고 타구자 B씨를 고소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하지 않은 골프장 경영진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보 골퍼가 친 공은 크게 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카트가 딱딱한 쇠로 되어 있는 만큼, 골프공이 카트에 맞고 어디로든 튈 수 있다는 겁니다. 카트 안에 사람이 없었어도 언젠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피해자 측 김영미 변호사는 "교육만 했다고 골프장 경영진 책임이 없는 게 아니"라며 "진행 간격이 워낙 짧은 한국 골프장 특성상 캐디들이 빠른 진행을 위해 카트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가능성까지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 주차 공간에 그물망 설치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만 해놨어도 이런 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장 측은 사고 이후 카트를 드라이버 티샷 지점 뒤편에 주차하도록 공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사고 이후 공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대인관계에서도 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원도청 "최소한의 시설만 갖추면 인허가, 안전 승인 아냐"
(중략)
하지만 강원도청 관계자는 골프카트 주차 위치 등은 허가 내용과 무관하다며, 검찰 판단과 다른 설명을 했습니다. 강원도청 관계자는 "최소한의 시설 기준을 갖췄으면 그냥 인허가를 해주는 것"이라며 "카트를 거기다 세우라고 승인해 준 게 아니다. 우리한테 사업계획서 갖고 올 때 그런 내용 자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이 재정신청을 함에 따라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이윤석 기자(americano@jtbc.co.kr)
(사진1 설명)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임명을 보류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원색적으로 비판한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SNS 글.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캡처
(사진2 설명) 사고가 발생한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 드라이버 티샷 위치 앞 왼쪽에 골프카트를 주차하는 구조로, 안전을 위해 옆이나 뒤에 카트를 세우는 다른 코스와는 달랐다.
(사진3 설명) 사고가 발생한 코스는 처음부터 왼쪽을 겨냥해 골프공을 쳐야 하는 구조였다.
(사진4 설명) 타구자 B씨가 친 공은 왼쪽으로 강하게 휘면서 카트 어딘가에 부딪히고 튕겨 A씨 얼굴에 맞았다.
(사진5 설명) 사고가 발생한 골프장의 다른 코스 모습. 안전을 위해 카트는 타구자 옆에 세워져 있고, 다른 사람들은 타구자 뒤에 서 있다.
(사진6 설명) 강원도청 관계자는 "최소한의 시설 기준을 갖췄으면 그냥 인허가를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고 지점에 카트를 세워도 안전하다고 인정한 게 아니란 것이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