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효연이 본인의 개인 채널을 지원사격 해준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2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자신의 웹예능 '밥사효'에 소녀시대 윤아가 출연해줬다면서 "'언니가 부르면 당연히 가야지'라고 하고 와줬다. 수영, 태연, 윤아가 (지금까지) 와줬다. 너무 고마운 친구들"고 우정을 자랑했다.
김태균이 "이제 (소녀시대 멤버들) 쭉쭉 나오냐"고 하자 효연은 "아니다. 오고 싶으면"이라며 "그것도 좀 그렇다. 그 친구들이 부담을 느낄까봐. (나오는 게) 당연한 게 아니다. 이왕이면 작품이 있거나 그 친구들이 소개하고 싶은 게 있을 때 (나오면 좋겠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지만 미디어에 노출되는 거라서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효연은 "다음에 이왕이면 써니랑 같이 하고 싶다. 희망한다"고 내심 바라는 마음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아는 사람이 아니라도 모시고 싶은 셀럽이 있냐. 떠들어 놓으면 그분이 듣고 연결될 수도 있다"는 김태균의 말에 "그 생각은 안 해봤는데 트와이스 모모가 되게 예쁘더라.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뻤는데 나와줬다"며 "한번 누가 나오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겠다. 주로 후배에게 밥 사주는 콘셉트인데 예성 오빠도 나와주시긴 했다"고 말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소시 효연 “‘밥사효’에 윤아 출연, 당연한 것 아냐‥너무 고마워”(컬투쇼)
효연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효연이 본인의 개인 채널을 지원사격 해준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2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자신의 웹예능 '밥사효'에 소녀시대 윤아가 출연해줬다면서 "'언니가 부르면 당연히 가야지'라고 하고 와줬다. 수영, 태연, 윤아가 (지금까지) 와줬다. 너무 고마운 친구들"고 우정을 자랑했다.
김태균이 "이제 (소녀시대 멤버들) 쭉쭉 나오냐"고 하자 효연은 "아니다. 오고 싶으면"이라며 "그것도 좀 그렇다. 그 친구들이 부담을 느낄까봐. (나오는 게) 당연한 게 아니다. 이왕이면 작품이 있거나 그 친구들이 소개하고 싶은 게 있을 때 (나오면 좋겠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지만 미디어에 노출되는 거라서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효연은 "다음에 이왕이면 써니랑 같이 하고 싶다. 희망한다"고 내심 바라는 마음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아는 사람이 아니라도 모시고 싶은 셀럽이 있냐. 떠들어 놓으면 그분이 듣고 연결될 수도 있다"는 김태균의 말에 "그 생각은 안 해봤는데 트와이스 모모가 되게 예쁘더라.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뻤는데 나와줬다"며 "한번 누가 나오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겠다. 주로 후배에게 밥 사주는 콘셉트인데 예성 오빠도 나와주시긴 했다"고 말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