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커뮤에서 본 글인데 진짜 와닿는게 많네요. 왜 가족한테 소홀했을까.. 왜 그 사람한테 냉정하게 대했을까.. 왜 그 분한테 그런식으로 말했을까.. 지나고 보면 다 같이 갈수도 있었고 함께 갈수도 있었을텐데 그냥 내 그릇이 그 정도밖에 안되었나보다 자책감이 듭니다 새해에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진짜 와닿는 글
타 커뮤에서 본 글인데 진짜 와닿는게 많네요.
왜 가족한테 소홀했을까..
왜 그 사람한테 냉정하게 대했을까..
왜 그 분한테 그런식으로 말했을까..
지나고 보면 다 같이 갈수도 있었고
함께 갈수도 있었을텐데
그냥 내 그릇이 그 정도밖에 안되었나보다
자책감이 듭니다
새해에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