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공개된 채널 '유인라디오' 코너 '만날사람인나'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인라디오’ 영상 캡처
아이유는 "꽃갈피 셋 앨범 계획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꽃갈피 프로젝트는 계속 하긴 할 것"이라며 "추천해 주고 싶은 꽃갈피 곡이 있나"라고 의견을 구했다.
아이유는 유인나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부르자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
유인나는 "나훈아의 '사내'도 진짜 좋아한다"며 "나도 꽃갈피 앨범 준비해볼까? 이담(엔터테인먼트)에서 내줄 수 있어? 우리 회사에서는 아무리 졸라도 안 내주더라고. 매니저 선에서 자르고 위로 전달을 안 하더라. 물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더라"며 앨범 발매 욕심을 드러냈고 아이유는 "저희가 여유가 되면.."이라며 돌려서 거절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아이유 ‘꽃갈피 셋’ 앨범 나오나? “프로젝트 계속할 것”(유인라디오)
‘유인라디오’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꽃갈피 셋 앨범 계획을 밝혔다.
12월 26일 공개된 채널 '유인라디오' 코너 '만날사람인나'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유는 "꽃갈피 셋 앨범 계획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꽃갈피 프로젝트는 계속 하긴 할 것"이라며 "추천해 주고 싶은 꽃갈피 곡이 있나"라고 의견을 구했다.
아이유는 유인나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부르자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
유인나는 "나훈아의 '사내'도 진짜 좋아한다"며 "나도 꽃갈피 앨범 준비해볼까? 이담(엔터테인먼트)에서 내줄 수 있어? 우리 회사에서는 아무리 졸라도 안 내주더라고. 매니저 선에서 자르고 위로 전달을 안 하더라. 물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더라"며 앨범 발매 욕심을 드러냈고 아이유는 "저희가 여유가 되면.."이라며 돌려서 거절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