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께서는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현재 공석인 국회 몫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임명절차를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건에 대해서는 거부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4.12.27 오후 20:0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네번째 'signal'은 오늘 아침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네번째 'signal' 내용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기위해 윤석열 현 대통령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가 대통령실 직원 손에 전달된 시간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 전달된 시간으로부터 8일간 수령을 보류한 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였습니다.
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펀글(퍼온 글)] 최상목 권한대행 "국민께 진심 송구…국정안정 최선" <전문> - 한국경제 김소연/신현보 기자 (2024.12.27 오후 6:22)
(중략)
{다음은 최 권한대행의 대국민 담화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국회에서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습니다.
국무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현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은 국정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는 국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굳건한 안보, 흔들림 없는 경제, 안정된 치안 질서 등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인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그간 크고 작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나라가 다시 한번 어려움에 처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합쳐진다면 지금의 위기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국정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펀글(퍼온 글)] '캐디만 처벌' 골프장 실명 사고, 검찰 재수사 결과 나왔지만… - JTBC 이윤석 기자 (2024.09.24 오후 4:21)
{피해자 측 "재정신청, 법원에서 기소 여부 결정해 달라"}
골프장에서 일행이 친 공에 맞아 30대 여성이 실명한 사고에 대한 재수사를 벌인 검찰이 또다시 골프장 경영진은 책임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신 공을 친 타구자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캐디에게만 법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기소했고, 피해자 측은 "애초 골프장 코스 설계에 문제가 있었다"며 항고해 검찰이 재수사를 벌였습니다.
캐디는 1심에서 금고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으나, 지난 7월 항소심에서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검찰 재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법원이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드라이버 티샷 위치 전방에 골프카트 주차하는 구조
사고는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던 중 4번홀에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골프카트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해당 홀은 드라이버 티샷 위치보다 약 10미터 앞 왼쪽에 카트를 세우는 구조였습니다. 안전을 위해 드라이버 티샷 위치 옆이나 뒤에 카트를 주차하는 일반적인 골프 코스와 달랐습니다.
(중략)
사고 이후 피해자 A씨는 골프장 대표 등 경영진과 캐디 그리고 타구자 B씨를 고소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하지 않은 골프장 경영진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보 골퍼가 친 공은 크게 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카트가 딱딱한 쇠로 되어 있는 만큼, 골프공이 카트에 맞고 어디로든 튈 수 있다는 겁니다. 카트 안에 사람이 없었어도 언젠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피해자 측 김영미 변호사는 "교육만 했다고 골프장 경영진 책임이 없는 게 아니"라며 "진행 간격이 워낙 짧은 한국 골프장 특성상 캐디들이 빠른 진행을 위해 카트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가능성까지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 주차 공간에 그물망 설치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만 해놨어도 이런 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장 측은 사고 이후 카트를 드라이버 티샷 지점 뒤편에 주차하도록 공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사고 이후 공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대인관계에서도 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이 재정신청을 함에 따라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이윤석 기자(americano@jtbc.co.kr)
(사진1 설명)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사진=뉴스1>
(사진2 설명) 사고가 발생한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 드라이버 티샷 위치 앞 왼쪽에 골프카트를 주차하는 구조로, 안전을 위해 옆이나 뒤에 카트를 세우는 다른 코스와는 달랐다.
(사진3 설명) 사고가 발생한 코스는 처음부터 왼쪽을 겨냥해 골프공을 쳐야 하는 구조였다.
(사진4 설명) 타구자 B씨가 친 공은 왼쪽으로 강하게 휘면서 카트 어딘가에 부딪히고 튕겨 A씨 얼굴에 맞았다.
(사진5 설명) 지난 4월 22일 보도된 '골프장 실명 사고' (사진=JTBC NEWS 캡처)
최상목 권한대행 "국민께 진심 송구…국정안정 최선" <전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6부>
작성 : 최대우 (2024.12.15 오후 13: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네번째 'signal'은 오늘 아침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네번째 'signal' 내용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기위해 윤석열 현 대통령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가 대통령실 직원 손에 전달된 시간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 전달된 시간으로부터 8일간 수령을 보류한 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였습니다.
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펀글(퍼온 글)] 최상목 권한대행 "국민께 진심 송구…국정안정 최선" <전문> - 한국경제 김소연/신현보 기자 (2024.12.27 오후 6:22)
(중략)
{다음은 최 권한대행의 대국민 담화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국회에서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습니다.
국무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현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은 국정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는 국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굳건한 안보, 흔들림 없는 경제, 안정된 치안 질서 등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인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그간 크고 작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나라가 다시 한번 어려움에 처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합쳐진다면 지금의 위기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국정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펀글(퍼온 글)] '캐디만 처벌' 골프장 실명 사고, 검찰 재수사 결과 나왔지만… - JTBC 이윤석 기자 (2024.09.24 오후 4:21)
{피해자 측 "재정신청, 법원에서 기소 여부 결정해 달라"}
골프장에서 일행이 친 공에 맞아 30대 여성이 실명한 사고에 대한 재수사를 벌인 검찰이 또다시 골프장 경영진은 책임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신 공을 친 타구자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캐디에게만 법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기소했고, 피해자 측은 "애초 골프장 코스 설계에 문제가 있었다"며 항고해 검찰이 재수사를 벌였습니다.
캐디는 1심에서 금고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으나, 지난 7월 항소심에서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검찰 재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법원이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드라이버 티샷 위치 전방에 골프카트 주차하는 구조
사고는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던 중 4번홀에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골프카트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해당 홀은 드라이버 티샷 위치보다 약 10미터 앞 왼쪽에 카트를 세우는 구조였습니다. 안전을 위해 드라이버 티샷 위치 옆이나 뒤에 카트를 주차하는 일반적인 골프 코스와 달랐습니다.
(중략)
사고 이후 피해자 A씨는 골프장 대표 등 경영진과 캐디 그리고 타구자 B씨를 고소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하지 않은 골프장 경영진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보 골퍼가 친 공은 크게 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카트가 딱딱한 쇠로 되어 있는 만큼, 골프공이 카트에 맞고 어디로든 튈 수 있다는 겁니다. 카트 안에 사람이 없었어도 언젠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피해자 측 김영미 변호사는 "교육만 했다고 골프장 경영진 책임이 없는 게 아니"라며 "진행 간격이 워낙 짧은 한국 골프장 특성상 캐디들이 빠른 진행을 위해 카트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가능성까지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 주차 공간에 그물망 설치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만 해놨어도 이런 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장 측은 사고 이후 카트를 드라이버 티샷 지점 뒤편에 주차하도록 공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사고 이후 공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대인관계에서도 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이 재정신청을 함에 따라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이윤석 기자(americano@jtbc.co.kr)
(사진1 설명)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사진=뉴스1>
(사진2 설명) 사고가 발생한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 드라이버 티샷 위치 앞 왼쪽에 골프카트를 주차하는 구조로, 안전을 위해 옆이나 뒤에 카트를 세우는 다른 코스와는 달랐다.
(사진3 설명) 사고가 발생한 코스는 처음부터 왼쪽을 겨냥해 골프공을 쳐야 하는 구조였다.
(사진4 설명) 타구자 B씨가 친 공은 왼쪽으로 강하게 휘면서 카트 어딘가에 부딪히고 튕겨 A씨 얼굴에 맞았다.
(사진5 설명) 지난 4월 22일 보도된 '골프장 실명 사고' (사진=JTBC NEWS 캡처)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갈바람’♪ 역시 믿고 듣는 전유진의 황홀한 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0JRw_KE8Xqg
(사진8 설명) Lee Sun Hee(이선희) * 가요톱10 - 갈바람 2주 1위 (1986)
https://www.youtube.com/watch?v=_Wz8V2r5LFs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