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 탄성감 있게 추면서 무슨 춤 기계 자동화 시스템이 있는거마냥 막힘없이 술술 다음 동작으로 넘어감
이게 춤을 아무리 잘춰도 동작과 동작 사이에 좀 마가 뜨거나 끊어지기 마련인데 예전부터 신기한건 연준은 그런게 없음
춤을 통째로 외우나.. 몸에 새긴 느낌?
빠른 동작할때 특히 쾌감 터지고 자꾸 보고 싶은 중독성 있는게 그런 이유임
그리고 춤선이랑 피지컬이 이쁜데다 어떻게 하면 동작이 이뻐보이는지 잘 아는 것 같음
본인의 노력도 크지만 타고게 큰 것 같음
연준 춤을 개개존잘추는데
이게 춤을 아무리 잘춰도 동작과 동작 사이에 좀 마가 뜨거나 끊어지기 마련인데 예전부터 신기한건 연준은 그런게 없음
춤을 통째로 외우나.. 몸에 새긴 느낌?
빠른 동작할때 특히 쾌감 터지고 자꾸 보고 싶은 중독성 있는게 그런 이유임
그리고 춤선이랑 피지컬이 이쁜데다 어떻게 하면 동작이 이뻐보이는지 잘 아는 것 같음
본인의 노력도 크지만 타고게 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