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바쁜 연말이라 둘 다 스케줄 엄청 많을텐데 다섯시간 넘어가는 시상식을 계속 서서 진행하는것도 대단하고 큰 실수없이 매끄럽게 진행하는건 노력만으로 힘들텐데 대단한것같음... 원영이야 늘 잘하긴했지만 올 해 특히 더 자연스럽게 잘 진행하는것같고 한빈이는 걍 엠씨상에 눈치가 정말 빠른것같음 여동생이있어서 그런지 매너가 몸에 배어있는것같고 레카때부터 원영이 계속 신경써줘서 너무 감동이야..1176
성한빈이랑 원영이 엠씨 진짜 잘어울리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