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20대 중반 청녕입니다. 간만에 톡보다가 무서운얘기들 보구 저도 하나 미스테리한 기억이 있어서 이렇게 씁니다. 아...이거쓰면서 귀신보는 전 여친 얘기도 하고 싶은데,..... 이거 조회수랑 리플수 이빠이 올라가면 쓸께요,ㅎㅎㅎ 대박아주...조낸무서웠어요,....사귀는동안.... 어쨌건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바야흐로 고딩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원에서 거의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픽업차에 내려 집으로 오고있던 중이더랬죠...시간도 늦고 살던곳이 상동신도시라... 아파트 단지들어가는 길이랑 단지 안이랑 사람들이 하나도 없어요..조용하고...그래서 노래 를 좋아 하는 저는 목청껏 노래를 부르거나 휘파람을 부르면서 갔거든요.. 근데 그날은 기 냥 암껏도 하기 싫태요? 그래서 그냥 친구랑 문자나하면서 우리동에 들어선 순간@ 집에서 전화가 왔죠 어머니,,, 항상 제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리셨는데.. 전화하셔서 대뜸 큰소리로 성질을 내시면서 저녘에 그렇게 휘파람불지말라니깐 왜부냐고하시네요.ㅠㅠ 아...순간 소름이,,, 안그래도 조용하고 인기척도 없는데......안불렀다니깐 거짓말하지 말라고 딱 아파트단지 부터 계속 들렸다고 혹시나해서 봤는데 내가 걸어오고있었다고 휘 파람 불면서..아놔......귀신을 본적도 없고, 가위에 눌린적도 없고...기가 강한줄 알았던 난 데 ... 막상 그렇게 당하니 ...웃,,,,그때생각만하면...ㅎㅎ 아 ! 그리고 이것도 있어요.. 같이 살던형한테 들은건데// 저는 지금 유학중이거든요..근데 살고있는집이 조금 오래된 하우스에요// 어느날 형이 그러는거예요. 자기방에서 가위눌렸는데 외국귀신 봤다고... 자다가 누가 목을 조르는것 같아서 눈을 뜨니깐 몸은 안움직이고 누가 뒤에서 암바를 걸더 래요..옆으로 누워서 잤는데... 그러다가 앞을 봤는데.... 망할.. 아들 둘 엄마 하나 딸 하나 이렇게 모여서 자기를 처다보면서 씨~익 웃고있더래요.. 그리고 꺄르르르르르르르웃으면 서....딸은 인형을 들고 맨앞에 서있고.. 그것도 외국귀신,,, 이걸 듣고 귀신이 있긴 있나보 다라고 생각하게 됬죠...아..그때 키우던 강아지가 맨날 새벽되면 그방앞으로 뛰어나가서 짖고 그랬는데...소름끼쳐....ㅎㅎ 참고로 전 아직도 그집에 살고있답니다.ㅎㅎ 아 완전길었네요ㅋㅋ 제가 쓴 얘기들은 그냥 한번 상상해보시면 무서워요...ㅎㅎ 상상에나라
고딩때미스테리한 사연
안녕하세용 20대 중반 청녕입니다.
간만에 톡보다가 무서운얘기들 보구 저도 하나 미스테리한 기억이
있어서 이렇게 씁니다.
아...이거쓰면서 귀신보는 전 여친 얘기도 하고 싶은데,.....
이거 조회수랑 리플수 이빠이 올라가면 쓸께요,ㅎㅎㅎ
대박아주...조낸무서웠어요,....사귀는동안....
어쨌건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바야흐로 고딩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원에서 거의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픽업차에 내려 집으로 오고있던 중이더랬죠...시간도 늦고 살던곳이 상동신도시라...
아파트 단지들어가는 길이랑 단지 안이랑 사람들이 하나도 없어요..조용하고...그래서 노래
를 좋아 하는 저는 목청껏 노래를 부르거나 휘파람을 부르면서 갔거든요.. 근데 그날은 기
냥 암껏도 하기 싫태요? 그래서 그냥 친구랑 문자나하면서 우리동에 들어선 순간@
집에서 전화가 왔죠 어머니,,, 항상 제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리셨는데.. 전화하셔서 대뜸
큰소리로 성질을 내시면서 저녘에 그렇게 휘파람불지말라니깐 왜부냐고하시네요.ㅠㅠ
아...순간 소름이,,, 안그래도 조용하고 인기척도 없는데......안불렀다니깐 거짓말하지
말라고 딱 아파트단지 부터 계속 들렸다고 혹시나해서 봤는데 내가 걸어오고있었다고 휘
파람 불면서..아놔......귀신을 본적도 없고, 가위에 눌린적도 없고...기가 강한줄 알았던 난
데 ... 막상 그렇게 당하니 ...웃,,,,그때생각만하면...ㅎㅎ
아 ! 그리고 이것도 있어요.. 같이 살던형한테 들은건데//
저는 지금 유학중이거든요..근데 살고있는집이 조금 오래된 하우스에요//
어느날 형이 그러는거예요. 자기방에서 가위눌렸는데 외국귀신 봤다고...
자다가 누가 목을 조르는것 같아서 눈을 뜨니깐 몸은 안움직이고 누가 뒤에서 암바를 걸더
래요..옆으로 누워서 잤는데... 그러다가 앞을 봤는데.... 망할.. 아들 둘 엄마 하나 딸 하나
이렇게 모여서 자기를 처다보면서 씨~익 웃고있더래요.. 그리고 꺄르르르르르르르웃으면
서....딸은 인형을 들고 맨앞에 서있고.. 그것도 외국귀신,,, 이걸 듣고 귀신이 있긴 있나보
다라고 생각하게 됬죠...아..그때 키우던 강아지가 맨날 새벽되면 그방앞으로 뛰어나가서
짖고 그랬는데...소름끼쳐....ㅎㅎ 참고로 전 아직도 그집에 살고있답니다.ㅎㅎ
아 완전길었네요ㅋㅋ
제가 쓴 얘기들은 그냥 한번 상상해보시면 무서워요...ㅎㅎ
상상에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