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쳤으면 정신병 약은 먹어야지."하면 사람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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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 경찰관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었다 해서 그 정도 사고 쳤으면 정신병 약 쯤은 먹어도 되지."

이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계시면 자녀가 왕따 당해서 사망하십니다.

우리 범죄에 상해죄라는 게 존재하고 있죠?

그러면 잡혀가셔야죠.^^

반대로 말하시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인내가 없었다면 이 사건은 막아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또 다시 말하면 그 경찰관은 무조건 터트리겠다고 마음 먹고 있다는 겁니다.

제 주위에서 들리는 소리가 면접 떨어트리는 행동하고 집안 자체가 다 자살했다는 소리가 들려요.

하기야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하는데 안 그렇겠나요?

잘 생각해보시고 반성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지금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대통령 탄핵시점 거의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오차가 1달 내지 2달 밖에 차이 안나요.

사고친 부모님 반성안히시면 자녀 왕따 당해서 자살합니다.

아마 전직 경찰관이 계속 사망하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공소시효가 끝나고 있어서다.

10년 전부터 400명을 하러면 한달에 4-5명은 해도 10년이 넘게 지나야 하는데 그게 끝나고 있어서 전직경찰관들이 잡혀가야 해서다. 엄청난 압박이 기다릴거다. 그 경찰관들은 아마도 징역 10년의 죄를 지은 느낌인데 잡으러 온 느낌일거다. 그거 못 버티고 죽는거다. 나는 16년 째 해외출국 한 적 없다. 그러니까 끝나고 있는게 맞다. 너네는 그 동안 온갖 미친 짓 다 한거다. 세상에 이런 천사 없다. 못 버티면 죽는게 맞다. 400명을 하려면 12년이 넘게 걸릴 수도 있다. 12년동안 한달도 안 쉬고 해야 한다..그 동안 부산 경찰 온갖 미친 짓 다 한거 맞다. 경찰관 진짜 많이 짤린거 맞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한번 마음 먹게 하면 끄떡도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