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잃은 미친 광기에찬 집단처럼 보여줘요..
예전 전설의 고향을 보면 귀신이 누군가를 죽이려고 찾아다녔는데
그 대상 여자가 스님한테 들은 얘기는 헛간안에 통속에 숨고 그주위에 볏집으로 가리고
거기에 스님이 써준 부적을 붙여놓으면 귀신이 볼수가 없으니 동틀때까지 참아라
그럼 귀신이 영영 사라진다 그랬는데
그때 귀신이 동트기 직전까지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그 여자가 헛간에 있는것을 알고는
볏짚을 집어던지고 거의 발각되기 직전에 동이터서 귀신이 햇볕맞고 사라졌거든요?
꼭 그때의 광기에 찬 미친 집단처럼 지금 하는 모든것들이 그래보여요..
무서울 지경이에요..